사업 개요
케이씨피드(주)(영문: KC Feed Co., Ltd.)는 1970년 5월 경상북도 영천시에 경북축산주식회사로 설립되어, 1995년 3월 (주)경축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동년 6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2007년 3월 현재의 상호인 케이씨피드로 변경하였다. 국내 배합사료업계 선두기업으로 사료사업부(배합사료 제조), 식품사업부(계란가공/액란), 비료사업부(2019년 신설), 계열화부문(양계)의 4개 사업부문을 영위한다. 본사는 경북 영천시 금호읍 금호로 320, 대표이사는 정한식·김희철(각자 대표이사) 2인 체제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기수)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제55기(2023) | 926 | 60 | 67 | 6.5% |
| 제56기(2024) | 1,030 | 81 | 70 | 7.9% |
| 제57기(2025) | 1,218 | 122 | 106 | 10.0% |
자산총계 1,004억 원, 부채총계 193억 원, 자본총계 810억 원 (제57기말, 연결 기준). 부채비율은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되었으며, 신용등급은 BBB-(한국신용정보 기준) 유지를 목표로 한다.
사업 부문
- 케이씨피드_사료사업부 — 매출 비중 약 77.8%
- 케이씨피드_식품사업부 — 매출 비중 약 21.0%
- 비료사업부 — 2019년 신설, 매출 비중 0.04%
- 계열화부문 — 양계(중추·계란), 매출 비중 약 14.7%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정한식 | 19.84% | 최대주주, 대표이사 |
| 정한식 및 특수관계자 | 26.43% | 특수관계인 포함 합산 |
| 자기주식 | 5.57% | 930,722주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배합사료 원재료(옥수수·소맥·대두박 등)의 높은 해외 수입 의존도 — 국제 곡물가·환율·해상운임 변동 리스크
- 계란(액란 원재료) 가격 변동성 및 비살균 액란 사용 규제 강화
- FTA에 따른 관세 철폐로 해외산 축산물 대비 가격 경쟁력 약화 우려
- 산란계 사육면적 규제 법령(2027년 9월 시행 예정) 시행 시 업계 경쟁 심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