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배합사료산업은 육류·유제품·계란 등 동물성 단백질 생산을 위한 기본 산업으로, 옥수수·소맥·소맥피·대두박·석분 등의 곡물·부산물·무기질을 분쇄·혼합·가공해 배합사료를 제조한다. 1970년 설립 이래 국내 배합사료업계 선두기업으로, 영천공장을 중심으로 양계용·양돈용·축우용·기타 배합사료를 생산한다. 네덜란드 FIS사와 기술제휴, CRM 도입을 통해 고객 맞춤형 사료 및 농가경영 컨설팅을 제공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도(기수)매출 (억 원)전사 매출 비중
제57기(2025)946 (77,350+9,540+6,548+1,373 백만원)77.8%

주요 제품·서비스

  • 톱플러스 — 양계용 배합사료
  • 한돈애 — 양돈용 배합사료
  • 하누애 — 축우용 배합사료
  • 금메추리 — 기타 배합사료

경쟁 현황

배합사료 업체가 포화 상태에 도달해 경쟁이 치열한 시장으로, 국내 축산업 경기·해외 곡물가격·환율·국제유가 영향을 크게 받는다.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되었으나 초기설비비용 부담이 커 신규업체 진출은 제한적이다.

KPI

  • 원재료(옥수수·대두박·소맥피 등) 매입 비중 약 76% (사료사업부 매입액 기준)
  • 2025년 9월 예정이던 산란계 사육면적 규제(2027년 9월로 유예)로 인한 향후 업계 경쟁 심화 대응 필요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