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과자류 생산에 사용되는 농산물 등 원재료는 직수입 또는 국내 조달 후 가공을 거쳐 공급된다. 국내 주요 공급처는 삼양사 등 특수관계 아닌 다수 업체이며, 일부 품목은 소수 업체의 국내 시장 독과점이 있으나 원자재 공급 자체에는 큰 어려움이 없다고 보고서에 명시.
| 원재료 | 국내 주요 매입처 |
|---|---|
| 유지류 | 삼양사, 롯데웰푸드, 오뚜기, Bunge, AAK, ISF |
| 당류 | 삼양사, 티알코리아, Mitr Phol |
| 유제품류 | 명가유업, 서강유업, Lactosan, Euroserum |
| 코코아류 | 삼광식품, 동암실업, Cargill, Nutribio, Niche |
| 서류(감자 등) | 아이씨푸드, 젤텍, SHIN GREEN FRESH, OPC, Lutosa |
- 카카오·유지류 등 주요 원재료 가격이 글로벌 기후 악화·공급난으로 급등 — 원가 상승 압박 요인.
- 국내 소비 농산물 대부분 수입 의존 — 국제 곡물가·환율 변동에 노출.
주요 고객사
최종 소비자 대상 B2C 유통 구조로, 특정 대형 고객사에 대한 매출 집중도 공시는 없음.
- 국내: 대형마트·슈퍼·편의점·이커머스(온라인) 등 다변화된 유통채널. 최근 창고형매장·편의점· 온라인채널로 소비 추세 전환 중.
- 중국: 1·2급 도시 기업형 유통채널에서 3·4급 도시 일반 슈퍼(Traditional Trade)·이커머스·간식점 채널로 확장. 결제 시 선금 수취(협상력 우위).
- 해외 전반: 리글리(Wrigley)·몬델리즈(Mondelez)·프리토레이(Frito-Lay) 등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며 현지 채널망 구축.
협상력 분석
- 원재료 공급선이 다수 업체로 분산되어 있어 개별 공급사 협상력은 회사 측이 우위(단, 일부 원자재 카테고리는 소수 업체 과점).
- 유통채널 대비로는 고품질 제품력을 바탕으로 중국 시장에서 결제 선금 수취 등 협상력 우위 확보.
- 원자재 가격 상승(카카오·유지류)과 환율 변동은 공급망 측 리스크로 상시 존재.
Citations
- 오리온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 3절(원재료 및 생산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