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 2025 사업보고서

핵심 수치

(K-IFRS 연결 기준, IFRS17·IFRS9 적용, 제59기 2025.01.01~2025.12.31)

  • 보험영업수익(연결): 2조 3,132억원
  • 투자영업수익(연결): 4,455억원
  • 영업이익(연결): 3,757억원 (제58기 2,797억원 대비 증가)
  • 연결 당기순이익: 2,684억원 (제58기 2,133억원 대비 증가)
  • 별도 영업이익: 3,713억원, 별도 당기순이익: 2,642억원
  • 수입보험료(별도): 2조 2,787억원 (원수보험 보증보험 1조 9,791억원, 수재보험 2,956억원)
  • K-ICS 지급여력비율: 397.4% (2025.12월말, 업계 최상위 수준)
  • 최대주주: 예금보험공사 — 83.85%(의결권 기준 5% 이상 주주 명부 기준)
  • 대표이사: 이명순(사장)

주목할 변화

  • 2025년 3월 14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OSPI) 신규 상장 — 국내 유일 전업 보증보험사로서 IPO. 전량 구주매출 방식으로 진행되어 회사로 유입되는 신규자금은 없으며, 최대주주 예금보험공사가 공모자금 1,815억원을 수령하여 공적자금 상환에 사용.
  • 상장 전후 최대주주 예금보험공사 지분율 93.85% → 83.85%로 하락(구주매출 물량만큼 감소).
  • 2025년 1월 차세대 전산시스템(AEGIS) 구축 완료.
  • “WITH SGI” 신규 비전체계 수립 및 4대 핵심전략(수익성·고객중심경영·지속가능경영·성장성) 추진.
  • 대표이사 이명순 2023.12.28 취임(전임 유광열), 2025.1월 임시주총에서 사내이사 심성보 선임(2026.1.28 임기만료로 조성용으로 교체) 등 임원진 변동.
  • 신용등급: 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AAA(2025.06), S&P A+(2025.07), Fitch AA-(2025.11)로 우수 등급 유지.

사업 부문별 요약

  • 보험영업: 원수보험(보증보험, 기타) 및 수재보험. 2025년 보험수익 2조 1,755억원, 재보험수익 1,378억원. 종목별 보험손익 2,641억원(원수 보증보험 2,570억원, 수재보험 63억원 수준).
  • 투자영업: 자본시장에 기관투자자로 참여, 유가증권 중심 운용자산 8조 5,286억원(증권 96.68%). 2025년 투자영업수익 4,455억원(별도), 운용수익 2,542억원.
  • 74개 보증보험 상품(신원보증·이행보증·선급금이행보증·신용보증 등 4대 카테고리) 및 31개 출재보험 상품 운영.

가이던스 및 전망

  • 중장기 로드맵: 2024년 ‘손익제고와 업무 효율화’, 2025년 ‘성장성 확보방안 마련’, 2026년 ‘지속가능경영 달성’.
  • 신규수익원 발굴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변화, 디지털 전환(다이렉트 채널 확대), 글로벌 진출(두바이 SGI MENA 법인 등) 지속 추진.

리스크 요인

  • 국내 유일 전업 보증보험사로서 경기 민감도가 높아 경기 침체·부동산 경기 변동 시 보증사고(대위변제) 급증 리스크.
  • 최대주주(예금보험공사, 공적기관) 향후 추가 지분 매각(민영화) 가능성에 따른 지배구조 변화 리스크.
  •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투자자산 평가손익 변동.
  • 관계기업(통신대안평가 등) 투자주식 손상 인식 사례 존재.

Citations

  • 서울보증보험 2025 사업보고서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서울보증보험-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