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삼화전기는 1973년 삼화니찌콘㈜로 설립되어 1974년 현 사명으로 변경한 콘덴서 전문 제조사로, 1986년 11월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했다. 본사·공장은 충북 청주시에 있으며 영문명은 SAMWHA ELECTRIC CO., LTD.
주력 제품은 알루미늄 전해콘덴서이며, 제품군은 ▲전해콘덴서(범용, 생활가전·전장·산업용) ▲전기이중층콘덴서(Green-Cap, 급속충방전·ESS·신재생에너지) ▲칩전해콘덴서(표면실장형) ▲하이브리드콘덴서(전해액+전도성 고분자, 고전압·소형화, 5G·전장용)로 구분된다. 내수 38.4% / 수출 61.6%로 수출 비중이 높다.
해외·국내 종속회사로 천진삼화전기유한공사(중국, 지분 55%), 삼화텍콤㈜(한국, 67.35%), PT.SAMWHA INDONESIA(인도네시아, 삼화텍콤 100% 자회사)를 두고 있다. 삼화그룹 계열로 오영주 회장이 그룹을 총괄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 | 2,301 | 120 | 111 | 5.2% |
| 2024 | 2,331 | 248 | 207 | 10.6% |
| 2023 | 2,025 | 78 | 58 | 3.9% |
별도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
| 2025 | 1,852 | 93 | 92 |
| 2024 | 1,919 | 233 | 182 |
| 2023 | 1,660 | 76 | 61 |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별도 기준, 2025.12.31 / 발행주식총수 6,613,820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NICHICON Corp. | 22.80% | 외국인 주주(일본 니치콘) |
| 오영주 | 20.51% | 최대주주, 회장(특수관계인) |
| 오영호 | 2.51% | 특수관계인 |
| 삼화콘덴서공업 | 2.51% | 특수관계인(계열) |
| 기타(소액주주 등) | 51.67% |
국민연금의 5% 이상 지분 보유는 본 보고서 주주현황에 기재되어 있지 않음(미확인).
밸류체인
주요 상품
-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매출 51.5%)
- Green-Cap (전기이중층콘덴서)
- 하이브리드콘덴서 (전도성 고분자, 5G·전장용)
- 칩전해콘덴서
경영진
- 박종온 — 대표이사 (회사총괄)
- 오영주 — 사내이사 회장 (그룹총괄, 최대주주)
- 김태윤 — 사내이사 (연구소장)
- 이용균 — 사내이사 (관리본부장)
- 전재형 — 사내이사 (영업본부장)
리스크
- 원재료(양극박·전해액·전해지) 수입 의존 → 알루미늄 국제가격·환율 변동에 수익성 노출
- 수익성 변동성 큼 (2024→2025 영업이익 51% 감소)
- 중국·동남아 저가 제품 수입 경쟁
- 전방산업(가전·산업·전장) 경기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