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삼화그룹은 콘덴서(커패시터)·전자부품을 중심으로 한 기업집단이다. 상장 핵심사는 삼화전기(알루미늄 전해콘덴서)이며, 동일인은 오영주 회장이다. (참고: 삼화콘덴서공업은 같은 삼화 뿌리이나 현재 별도 경영.)
계열사
- 삼화전기 — 알루미늄 전해콘덴서·전도성고분자 콘덴서 (KOSPI, 009470)
- 삼화전자공업 — 페라이트 코어 등 전자부품 (KOSPI)
- 삼화콘덴서공업 — 콘덴서 제조 (KOSPI), 삼화전자공업 지분 20.75% 보유
- 삼화기업 — 삼화전자공업 종속회사, 페라이트 복합원료 제조 (비상장)
- 청도삼화전자 — 삼화전자공업 중국 종속회사, Soft Ferrite Core (비상장)
삼화전자공업이 속한 삼화콘덴서그룹은 1956년 오한실업(주)으로 창립, 1968년 삼화콘덴서공업(주)로 상호 변경, 1973년 삼화전기(주), 1976년 삼화전자공업(주)을 설립해 현재 상장 3개사와 비상장 14개사로 구성된다.
지배구조
- 오영주 회장이 삼화전자공업(9.31%, 최대주주)·삼화전기(20.51%, 최대주주)·삼화콘덴서공업 대표이사 회장을 겸임하며 그룹을 총괄.
- 삼화전기 주요 주주: 오영주 회장(20.51%) 등 특수관계인 + 일본 니치콘(22.80%).
- 삼화전자공업 주요 주주: 오영주(9.31%) + 계열사 상호보유(삼화콘덴서공업 20.75%, 삼화전기 11.24%) — 특수관계인 합계 48.40%(2025.10.28 유상증자로 41.49%→48.40%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