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전자공업
⚠️ 동음이의 주의: 종합상사 삼영무역(002810)·콘덴서필름 제조사 삼영(003720, 구 삼영화학공업)과는 별개 회사. 본 페이지는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제조사(005680).
사업 개요
삼영전자공업주식회사(영문 SAMYOUNG ELECTRONICS CO., LTD)는 1968년 8월 20일 설립되어 1976년 12월 28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한 콘덴서 전문 제조기업이다.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사기막골로 47.
주력 사업은 알루미늄 전해콘덴서와 고체콘덴서·하이브리드콘덴서를 생산·판매하는 콘덴서 제품사업과, 콘덴서 자재를 생산·판매하는 콘덴서 자재사업으로 구성된다(단일 보고부문: 콘덴서). 생산거점은 성남(전해·고체·하이브리드콘덴서·R&D)·평택(콘덴서자재)·중국 청도(청도삼영전자유한공사, 전해콘덴서). 2025년 연결 매출 1,497억 원. 적용처는 생활가전·전장(자동차)·5G·서버·의료기기·SSD·IoT 등.
일본케미콘(Nippon Chemi-Con, NCC)과 기술공여계약(2023.10~2033.10)을 맺고 ADAS 카메라·HUD·5G·서버·로봇·드론용 하이브리드콘덴서 국산화를 추진 중이다. 보유 신용등급은 한국평가데이터 AA-/CR-1, 이크레더블 A+(2025.04).
재무적으로는 단기금융상품 2,967억·현금 168억·장기투자자산 293억을 보유하고 부채총계가 237억에 불과한 무차입·현금부자 자산주로 분류된다(자산총계 5,638억의 약 56%가 현금성·금융자산).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5 (제58기) | 1,497 | 92 | 52 | 6.2% |
| 2024 (제57기) | 1,630 | 73 | 111 | 4.5% |
| 2023 (제56기) | 1,773 | 65 | 138 | 3.6% |
- 매출은 2023년 1,773억 → 2025년 1,497억으로 2년 연속 감소(전방 SET 수요 둔화).
- 2025년 영업이익은 원가율 개선으로 +27% 증가(92억)했으나, 유형자산 손상차손 102억 반영으로 순이익은 52억으로 급감.
- 금융수익 89억(이자·배당)이 매년 손익의 큰 축 — 풍부한 금융자산 기반.
- 자산총계 5,638억, 자본총계 5,400억, 부채총계 237억 → 부채비율 약 4.4%, 사실상 무차입.
- 단기금융상품 2,967억 + 현금 168억 = 단기 유동 금융자산 약 3,135억 (시가총액 대비 현금 비중이 매우 높은 자산주).
- 자기주식 996,798주(발행주식 2,000만 주의 4.98%) 보유.
- 배당금 지급 약 57.2억(2025년 지급분, 보통주) — 자본변동표상 5,721,841,800원.
사업 부문
- 삼영전자공업 콘덴서 — 단일 사업부문(콘덴서 제품 + 콘덴서 자재), 매출 비중 100%
제품별 매출(내부거래 전): 콘덴서 87.0% · 콘덴서자재 13.0% (2025)
주요 주주
⚠️ 본 ingest의 변환 원본(DART MD)에는 「주주에 관한 사항」 표가 포함되지 않아 최대주주 지분율·국민연금 지분율은 미확인이다. 아래는 보고서 본문·특수관계자 주석에서 확인되는 정성적 정보.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일본케미콘(주) (Nippon Chemi-Con) | 미확인 | 「당해 기업을 공동지배하거나 유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으로 명시 — 사실상의 지배·관계 주주(외국 법인). NCC 기술공여·원자재 거래 다수 |
| 국민연금공단 | 미확인 | 본 원본에서 확인 불가 (bidir_todo) |
| 자기주식 | 4.98% | 996,798주 (신탁취득) |
- 일본케미콘은 일본 콘덴서 대기업으로, 본 보고서 특수관계자 거래(매출 173억·매입 166억 규모)·NCC 기술공여계약의 상대방. 외국 법인 stub 노드화 후보 (bidir_todo).
- 정확한 5% 이상 주주·최대주주 지분율은 별도 「임원 및 주주에 관한 사항」 원본 확보 시 보완 필요.
- 변동준
밸류체인
주요 상품
제품별 매출비중(2025, 연결·내부거래 전): 콘덴서 87.01%(192,031백만원) · 콘덴서자재 12.98%(28,656백만원) · 기타 0.00%. 상표 SAMYOUNG.
-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 주력 대표 제품(콘덴서 매출비중 87.01%). 삼화전기와 함께 국내 양대 생산기업
- 고체콘덴서 (전도성 고분자)
- 하이브리드콘덴서 (전장·IoT, NCC 기술도입 국산화)
- 콘덴서 자재 (매출비중 12.98%)
점유율은 원본 미명시(미확인) — 매출비중·대표성 근거로 제품 노드화.
경영진
- 김성수 — 대표이사 (2021.03 취임, 2024.03 재선임)
그 외 사내이사 변동준(대표이사, 2024.03 재선임), 안효식, 이토우 다카유키(2025.03 선임) 등. 일본케미콘 측 인사(일본 국적 이사) 다수 선임 — NCC와의 지배·협력 관계 반영.
신용등급
→ [삼영전자공업 신용등급](/ratings/삼영전자공업 신용등급)
| 평가일 | 평가기관 | 등급 | 현금흐름등급 |
|---|---|---|---|
| 2025-04-22 | 한국평가데이터 | AA- | CR-1 |
| 2025-04-17 | 이크레더블 | A+ | A (CR-1) |
- 상거래 신용능력 기준 기업신용등급(평가 기준 재무제표 2024-12-31). 회사채·CP·단기사채 미상환 잔액은 공모·사모 모두 0원(무차입).
- 풍부한 금융자산·무차입 구조 기반의 우량 등급. 자세한 내역은 [신용등급 페이지](/ratings/삼영전자공업 신용등급) 참조.
리스크
- 전방 SET 경기 민감도: 가전·정보통신 세트업체 수요·재고 사이클에 매출 직접 연동(2025 매출 -8%).
- 원자재 수입의존·환율 리스크: AL-FOIL(매입 비중 74.2%, 공급처 KDK)·전해지(NCC)·AL-CASE 등 핵심 원재료 수입의존도 높음. 알루미늄 국제가격·환율 변동이 원가에 직접 작용.
- 저가 수입경쟁: 대만·동남아·중국 저가 전해콘덴서와 글로벌 가격경쟁(완전경쟁). 국내 경쟁사 삼화전기 등.
- 수익성 변동성: 유형자산 손상차손 등 일회성 비용으로 순이익 변동성 큼(2025 순이익 -54%).
- 자본효율성: 막대한 현금·금융자산 대비 낮은 ROE — 자산 활용·주주환원 관점의 구조적 이슈.
Citations
- 삼영전자공업 2025 사업보고서 — 회사의 개요, 사업의 내용, 요약재무정보, 연결재무제표, 영업부문, 특수관계자 거래, 연구개발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