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삼성카드주식회사는 1983년 3월 24일 설립되어 1988년 5월 신용카드업 인가를 받은 삼성그룹의 신용카드·여신전문금융 계열사다. 2007년 6월 유가증권시장(KOSPI 029780)에 상장했으며, 대표이사는 김이태 사장(2025.3.20 취임)이다. 본점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67.
2025년말 기준 약 1,352만명의 신용카드회원, 약 306만개의 가맹점, 12개의 영업·채권사업단을 기반으로 카드사업 부문(개인신판·법인신판·카드대출), 할부리스사업 부문(할부·리스·일반대출·팩토링), 기타 부문(보험대리판매·SMS알림·온라인쇼핑몰·여행알선 등 생활편의서비스)을 영위한다. 삼성생명보험이 지분 71.86%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삼성그룹 계열사(국내 67개사, 상장 18개·비상장 49개)로 분류된다.
신용등급은 회사채 AA+(Stable), 기업어음·전자단기사채 A1(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3사 공통, 2025년 정기평가 기준).
산업 및 그룹
재무 하이라이트
(K-IFRS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지표 | 2025년(제43기) | 2024년(제42기) | 2023년(제41기) |
|---|---|---|---|
| 영업수익 | 4,382,855 | 4,383,210 | 4,004,223 |
| 영업이익 | 853,695 | 885,421 | 810,007 |
| 당기순이익 | 645,923 | 664,593 | 609,439 |
| ROA | 1.86% | 2.48% | 2.62% |
| ROE | 6.61% | 8.34% | 9.41% |
| 조정자기자본비율 | 30.36% | 31.60% | 31.28% |
2025년 총 누적취급고 179조 1,535억원(카드사업 178조 5,391억원, 할부리스 6,144억원). 개인신용카드 취급고 141.8조원(전년비 +9.1%), 법인신용카드 취급고 19.1조원(전년 동일).
사업 부문
- 삼성카드 카드사업 — 개인신판·법인신판·카드대출 (영업수익 비중 89.97%)
- 삼성카드 할부리스사업 — 할부·리스·일반대출·팩토링
- 기타 부문 — 보험대리판매·생활편의서비스 (영업수익 비중 7.94%)
주요 주주
밸류체인
- 삼성카드 밸류체인 — 자금조달처(회사채·CP 시장), 가맹점 306만개, 제휴사(우리은행·토스·스타벅스·G마켓 등)
경영진
리스크
- 금리·물가 상승 등 거시환경 변화에 따른 카드금융(현금서비스·카드론) 자산건전성 관리 부담.
- 외화사채 환율·이자율 변동위험(통화스왑 3.58조원·이자율스왑 7,300억원으로 헤지 중).
- 여신전문금융업법상 가맹점수수료 규제 등 정책 리스크.
- 대주주(삼성생명보험) 신용공여비율 0.49%로 규제한도(구체 상한 미기재) 내 관리 중.
신용등급
Citations
- 삼성카드 2025 사업보고서 — 사업 개요, 재무 하이라이트, 주주·경영진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