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삼성카드는 제조업체와 달리 원재료 공급사 대신 자금조달 채널이 핵심 인풋이다.

  • 회사채·기업어음(CP)·전자단기사채 시장 — 2025년 누계 자금조달 평잔 19조 7,203억원
  • 신용평가사: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회사채 AA+, CP·전단채 A1)
  • 통화스왑·이자율스왑 거래상대방 은행권(외화사채 환리스크·금리리스크 헤지, 통화스왑 3조 5,829억원·이자율스왑 7,300억원)

주요 고객사

  • 개인 신용카드회원: 약 1,352만명
  • 가맹점: 약 306만개 (물품·용역 구매처)
  • 법인 고객: 법인신판·팩토링 이용 기업
  • 제휴 파트너: 우리은행(2025년 전략적 업무협약), 토스(비바리퍼블리카), 스타벅스코리아, G마켓, KTX(한국철도공사), 삼성라이온즈 등 다수 브랜드 제휴카드 파트너
  • 모회사 연계: 삼성생명보험 산하 모니모(통합 금융 플랫폼)를 통한 계열 연계 판매채널

협상력 분석

  • 자금조달 측: AA+ 우량 신용등급으로 채권시장 접근성 양호, 다만 시장금리 변동에 조달비용이 직접 연동되어 거시금리 리스크에 노출.
  • 가맹점 측: 가맹점수수료는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적격비용 재산정 규제를 받아 협상력이 제한적(정책 리스크).
  • 제휴사 측: 대형 플랫폼(토스·G마켓 등)과의 제휴카드는 상호 고객 기반 확장 목적으로 균형적 관계.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