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네오팜(NeoPharm Co., Ltd.)은 2000년 7월 1일 설립되어 2007년 1월 3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더마 코스메틱 기업이다. 본점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으며, 대표이사는 김양수, 회장은 임병철(잇츠한불 회장 겸직, 미등기임원)이다. 2016년 6월 한불화장품(現 잇츠한불)이 최대주주가 되었으며, 2017년 5월 한불화장품과 ㈜잇츠스킨의 합병으로 최대주주가 존속법인 ㈜잇츠한불로 변경되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잇츠한불의 지분율은 40.12%(특수관계인 포함 41.34%)이다.
주요 브랜드는 아토팜(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리얼베리어(피부장벽 전문 더모코스메틱), 더마비(생활보습 바디), 티엘스(클린뷰티), 제로이드(메디컬 스킨케어)이며, 독자 제형 기술 MLE(피부지질구조 유사 제형)를 기반으로 한다. 아토팜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에서 19년 연속(2007~2025) 1위를 차지했다. 화장품 외 반려동물(포앤팜), 유전자검사서비스, 건강기능식품(에이토솔루션·네오랩) 등 신사업도 소규모로 영위하나 매출 비중은 화장품 대비 미미하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백만원)
| 과목 | 제26기(2025) | 제25기(2024) | 제24기(2023) |
|---|---|---|---|
| 매출액 | 132,184 | 119,013 | 97,104 |
| 영업이익 | 28,774 | 24,653 | 25,307 |
| 당기순이익 | 27,822 | 23,064 | 23,212 |
| 자산총계 | 217,810 | 192,440 | 177,458 |
| 자본총계 | 195,356 | 176,884 | 160,025 |
| 기본주당순이익(원) | 1,779 | 1,475 | 1,484 |
2025년 연결 매출 1,321.8억원, 영업이익 287.7억원, 당기순이익 278.2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매출 비중은 국내 82%, 수출 18%이며, 매출액 10% 이상 매출처는 온라인 플랫폼(2개 채널 합산 약 29%). 연구개발비는 매출액 대비 2.52%(2025년, 33억원).
출처: 네오팜 2025 사업보고서
사업 부문
당사는 경영관리 목적상 단일 사업부문(화장품)으로 간주된다.
- 네오팜 화장품 — 매출의 99.97%를 차지하는 핵심(유일) 사업부문
주요 주주
| 주주명 | 관계 | 지분율(2025.12.31 기말) | 비고 |
|---|---|---|---|
| 잇츠한불 | 최대주주 | 40.12% | 기업 페이지 |
| 임병철 | 임원(잇츠한불 회장) | 1.12% |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
| 김양수 | 임원(대표이사) | 0.05% | |
| 임우재 | 특수관계인 | 0.04% | |
| 소액주주 | - | 47.11%(발행주식 기준) | 10,254명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은 41.34%(기말 기준).
밸류체인
경영진
- 김양수 — 대표이사(사내이사), 경영총괄
- 임우재 — 상무이사(사내이사), 경영 및 마케팅
- 임병철 — 회장(미등기, 잇츠한불 회장 겸직), 그룹총괄
- 김종봉·이성규·김태영 —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2025.3 신규 선임, 임기 2028.3)
리스크
- 화장품 시장은 OEM/ODM 발달로 진입장벽이 낮아 제약·유통·식품업체의 신규 진입 등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
- 매출의 상당 부분이 온라인 플랫폼 소수 채널(2개사 합산 약 29%)에 집중되어 채널 의존 리스크 존재.
- 반려동물·유전자검사·건강기능식품 등 신사업은 아직 매출 비중이 낮고(1% 미만), 유전자검사서비스는 저출산에 따른 타겟(영유아) 시장 축소 리스크.
- 최대주주 잇츠한불의 별도기준 영업손익은 최근 3개년 연속 적자로, 지배구조상 모회사 재무 리스크가 배당정책 등에 영향을 줄 가능성.
신용등급
- [네오팜 신용등급](/ratings/네오팜 신용등급) — AA-(한국평가데이터, 2025.07.30)
Citations
- 네오팜 2025 사업보고서
- [잇츠한불 2025 사업보고서](/sources/잇츠한불 2025 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