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네오팜의 실질적으로 유일한 사업부문으로, 경영관리 목적상 별도의 영업부문별 정보는 공시하지 않는다(단일 사업부문). 화장품(보습/기초, 용품/벌크)과 소규모 건강기능식품(유산균 등)을 포함한다. 매출 5% 이하 사업(반려동물·유전자검사서비스 등)도 화장품 사업부문에 포함되어 보고된다. 대표 브랜드는 아토팜(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리얼베리어(피부장벽 전문 더모코스메틱), 더마비(생활보습 바디), 티엘스(클린뷰티), 제로이드(메디컬 스킨케어)이며, 독자 제형 기술 MLE(건강한 피부지질구조와 유사한 구조의 제형)를 핵심 기술 우위로 내세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원)

품목제26기(2025)비율제25기(2024)비율제24기(2023)비율
화장품(보습/기초)131,13399.3%117,92298.9%94,60697.5%
용품/벌크(화장품 원료 등)9330.7%1,0550.9%1,5951.6%
건강기능식품(유산균 등)390.03%2140.2%8310.9%
합계132,105100%119,191100%97,032100%

주1) 별도재무제표 기준. 자회사와의 거래내역 제거 시 중요성이 미비하여 별도 실적을 기재.

주요 제품·서비스

  • 아토팜 —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K-BPI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 19년 연속(2007~2025) 1위
  • 리얼베리어 — 피부장벽 전문 더모코스메틱
  • 더마비 — 생활보습 바디 전문
  • 티엘스 — 클린뷰티 컨셉
  • 제로이드 — 메디컬 스킨케어(소아과·피부과 입점 확대)

경쟁 현황

화장품 산업은 OEM/ODM 전문 업체 발달로 기술 진입장벽이 낮아 신규·후발 업체의 시장 진입이 용이하며, 최근 제약·유통·식품 업체의 화장품 사업 진출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네오팜은 특정 원료가 아닌 독자 제형 기술(MLE) 기반의 효능 입증을 경쟁 우위로 삼고 있다. 공신력 있는 시장점유율 자료는 없어 정량적 점유율은 공시되지 않는다.

KPI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2.52%(2025) / 2.86%(2024) / 2.73%(2023)
  • 생산 가동률: 68%(2025년, 생산능력 21,508천개 대비 생산실적 14,564천개)
  •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매출처는 온라인 플랫폼 채널(2개 고객사 합산 약 29%)
  • 매출 비중: 국내 82% / 수출 18%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