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SAMG엔터(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는 2000년 설립된 1세대 애니메이션 기업으로, 콘텐츠 기획·제작, 캐릭터 라이선싱 및 머천다이징(MD), 글로벌 배급, 오프라인 상설 매장·테마공간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최대 3D 애니메이션 제작사이자 종합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대표 IP인 ‘캐치! 티니핑’은 2020년 런칭 이후 국내 1위 키즈 캐릭터로 성장했으며, 2024년 8월 극장판 <사랑의 하츄핑> 흥행을 계기로 전연령층 캐릭터로 확장되었다. 그 외 ‘미니특공대’, ‘메탈카드봇’, ‘위시캣’ 등 IP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12월 통합 브랜드 ‘THE TEENIEPING’(더티니핑)을 런칭하여 온라인 플랫폼(‘더티니핑’)과 오프라인 상설 매장 ‘더티니핑 성수’를 운영 중이다. 중국·일본·러시아 등 해외 시장으로 IP를 확장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항목 | 제26기(2025) | 제25기(2024) | 제24기(2023) |
|---|---|---|---|
| 매출액 | 141,252 | 116,438 | 95,123 |
| 영업이익(손실) | 22,633 | (6,109) | (9,418) |
| 당기순이익(손실) | 30,140 | (19,378) | (17,103) |
2025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1.31% 증가했고,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흑자전환했다. 극장판 <사랑의 하츄핑> 흥행 이후 ‘캐치! 티니핑’ IP 확장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매출의 4분기(크리스마스 시즌) 집중 계절성이 있다(2025년 4분기 비중 34.27%).
사업 부문
- SAMG엔터 콘텐츠·MD 사업 — 애니메이션 IP 개발, 캐릭터 MD, 라이선싱, 오프라인 공간 사업
주요 주주
(2025년 12월 31일 기준, 총 발행주식수 9,824,515주)
- 김수훈 — 14.94% (최대주주, 대표이사)
- 자기주식(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 — 6.58%
- 소액주주 — 65.33%
2025년 중 우미글로벌·이영준의 특별관계가 해소되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이 25.75%(기초)에서 21.52%(기말)로 감소했다.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콘텐츠 경쟁 심화 및 신규 IP 개발 실패 시 업계 내 입지 약화 가능성.
- 매출의 4분기(크리스마스 시즌) 집중 계절성.
- 환위험(USD, EUR, JPY, CNY 노출) 및 원재료(완구) 해외 조달 집중 — 최대 매입처 Wow Herui(Guangzhou)·경기화예 합산 29.92%.
- 종속회사 이캐슬 등에 대한 지급보증·상환전환우선주(RCPS) 콜/풋옵션 관련 우발채무.
신용등급
Citations
- SAMG엔터 2025 사업보고서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SAMG엔터-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