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캐치! 티니핑’은 SAMG엔터가 2020년 3월 런칭한 애니메이션 IP로,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반짝반짝·알쏭달쏭·새콤달콤·슈팅스타·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등)와 극장판(2024년 8월 <사랑의 하츄핑>)을 통해 국내 1위 키즈 캐릭터로 성장했다. 2021년 모바일 게임 ‘캐치! 티니핑AR’ 출시, 2021년 중국 진출, 2022년 일본 ‘키즈스테이션’ 방영(2025년 시즌3까지 방영) 등 글로벌로 확장 중이다. 2025년 12월 통합 브랜드 ‘THE TEENIEPING’(더티니핑)으로 브랜드화되어 온라인 플랫폼 및 오프라인 상설 매장 ‘더티니핑 성수’가 오픈되었다.

시장 점유율

국내 캐릭터 산업 시장 규모는 2025년 기준 약 16.2조원(5개년 CAGR 3.56%)이며, SAMG엔터는 ‘캐치! 티니핑’ IP를 중심으로 국내 키즈 콘텐츠 기업 중 가장 빠른 점유율 확대를 자평하고 있다. 극장판 <사랑의 하츄핑> 흥행 이후 키즈층을 넘어 10~20대 이상까지 팬덤이 확장되며 ‘패밀리 IP’로 진화했다.

주요 고객사

  • 주요 마트(대형 유통사) — 완구 MD 직거래
  • 편의점(CVS) — F&B·굿즈
  • SM엔터테인먼트 — 콘텐츠 MOU(2025.02)
  • 현대자동차 — 콘텐츠 협업(2025.04)

경쟁 제품

  • 미니특공대, 메탈카드봇, 위시캣 등 SAMG엔터 자체 타 IP
  • 국내외 키즈 애니메이션 IP 전반(경쟁사 미상세 공시)

시장 트렌드

애니메이션 산업은 OSMU(One Source Multi Use) 특성상 IP 성공 시 완구·F&B·라이선스·오프라인 공간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하며, MD 제품 수익성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키즈를 넘어 전연령층으로 확장되는 ‘패밀리 IP’ 트렌드가 부각되고 있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