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김수훈은 SAMG엔터의 창업자이자 최대주주로, 2000년 7월부터 현재까지 대표이사(사내이사)를 맡고 있다. 종속회사 이캐슬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으며, 한국애니메이션협회 부회장(2014.03~) 등을 역임했다.
주요 보유 종목
- SAMG엔터 — 14.94%(2025년 말 기준, 1,468,268주), 최대주주. 2022년 10월 보통주 646,580주를 회사에 무상증여, 2023년 2월 종속회사 이캐슬에 부동산 부담부증여.
투자 성향
창업자 겸 경영진으로서 장기 보유·경영권 유지 목적의 지분이다. 2025년 중 특수관계인이던 우미글로벌·이영준과의 특별관계가 해소되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이 25.75%→21.52%로 감소했다.
Citations
- SAMG엔터 2025 사업보고서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SAMG엔터-사업보고서-2025.12.md (VII. 주주에 관한 사항, p.7262-7293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