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글로벌
사업 개요
GS글로벌(주)(정식 명칭 주식회사 지에스글로벌, 영문 GS Global Corp.)은 GS그룹 산하의 종합무역상사다. 1954년 국제무역 전문 ‘금성산업주식회사’로 설립되어 1975년 ‘주식회사 쌍용’, 1976년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을 거쳐, 2009년 7월 ㈜GS로 대주주가 변경되며 현 사명으로 변경되었다. 본사는 서울 강남구 논현로 508(GS타워).
4개 사업부문을 영위한다: 무역/유통(철강·석유화학·에너지·소재·기계 수출입 및 삼국간 거래), 물류(수입차 PDI 서비스·발전연료 하역운송·특장차 제조), 제조(해상풍력 하부구조물·화공기기 플랜트, 자회사 지에스엔텍), 신사업 및 기타(전기차 수입판매·태양광 기자재·헬스케어·리사이클링). 연결 매출의 약 93%가 무역/유통 부문이며 수출 비중이 약 81%로 높다. 해외 네트워크 25개 (6법인·19지사), 연결대상 종속회사 9개(비상장, 주요 3개)를 보유한다.
산업 및 그룹
- 산업: 종합상사 — 동종 상장 피어 LX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 그룹: GS그룹 (지주회사 ㈜GS, 동일인 허창수 계열). (/groups/GS 미존재 — group_todo)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제75기) | 2024년(제74기) | 2023년(제73기) |
|---|---|---|---|
| 매출액 | 41,093 | 40,665 | 39,165 |
| 영업이익 | 523 | 779 | 765 |
| 당기순이익(연결) | 139 | 561 | 261 |
| 지배주주 순이익 | 199 | 542 | 278 |
- 영업이익률 약 1.3%(상사 특성상 박리다매 구조). 기본 주당순이익 241원(2025).
- 자산총계 14,521억, 부채총계 8,817억, 자본총계 5,704억 원(2025말). 부채비율(순부채/총자본) 125.65%.
- 주당 현금배당금 25원(2023~2025 동일), 연결 배당성향 14.9%(2025).
- 회사채 신용등급 A0(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5.03).
신용등급
- 회사채 A0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5.03 정기평가, 최근 3년 유지) — [GS글로벌 신용등급](/ratings/GS글로벌 신용등급)
- 자회사 지에스엔텍 공모 회사채도 A0(2025.04) 유지
사업 부문
- GS글로벌 무역유통부문 — 매출 비중 약 93%
- GS글로벌 물류부문 — 매출 비중 약 1%
- GS글로벌 제조부문 — 매출 비중 약 2%
- GS글로벌 신사업기타부문 — 매출 비중 약 4%
주요 제품·서비스
- 수입차PDI서비스 — 물류부문 주력, 2004년 진입 동종업계 리딩 컴퍼니
- (무역/유통 부문은 철강·석유화학·석탄·Biomass 등 범용 트레이딩 품목으로 자체 브랜드·점유율 명시 제품 부재 — Product 노드 미생성. 제조 부문 monopile·화공기기는 프로젝트성 수주로 노드화 보류.)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특수관계인 포함 53.59%)
| 주주 | 지분율 | 유형 |
|---|---|---|
| ㈜GS | 50.70% | 상장기업(최대주주·지주회사, KOSPI) | 페이지 미생성(bidir_todo) |
| 김석환 | 0.06% | 개인(등기임원) |
| 김성욱 | 0.02% | 개인(등기임원) |
| 우리사주조합 | 0.02% | 기타 |
| 소액주주 | 45.62% | 116,921명 |
㈜GS는 KOSPI 상장 지주회사로 shareholder/company 양방향 링크 대상이나, 공유 노드 미수정 정책에 따라 본 작업에서는 생성 보류(bidir_todo).
밸류체인
- GS글로벌 밸류체인 — 공급사(포스코·현대제철·지에스칼텍스 등), 고객사(국내외 제조사·발전사·수입차 브랜드)
경영진
- 이영환 — 대표이사 사장 (보고서 기준일 재임, 2022.03 선임)
- 주: 2026.03.26 정기주총에서 이영환 사임 예정, 김성원 신임 사장 선임 예정(보고서 명시).
리스크
- 원자재·운임·환율 변동: 철강·석유화학·석탄 가격과 USD·JPY·EUR 환율 변동에 트레이딩 마진 직접 노출.
- 제조 부문 변동성: 해상풍력·플랜트 프로젝트성 사업으로 수주·원가·손상 리스크. 2025년 제조 부문 영업외손실 264억 원으로 연결 세전이익이 22억 원으로 급감.
- 신사업 손실 지속: 신사업/기타 부문 영업손실 지속(-32억 원, 2025).
- 구조적 압력: 제조사 직거래 확대로 전통 종합상사 중개 역할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