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구조
종합상사는 철강·소재·곡물·에너지 등 원자재 트레이딩과 자원개발(석탄·가스·팜), 물류·신성장(친환경) 사업을 영위한다. 국제 원자재 가격·운임·환율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며, 전통 중개에서 사업형 투자· 밸류체인 내재화로 모델이 진화하고 있다.
주요 플레이어
- LX인터내셔널 — 자원(석탄·팜)·트레이딩·물류(LX판토스). 전신 LG상사. 2025년 연결 매출 16.7조.
- 포스코인터내셔널 — 포스코그룹, 천연가스(미얀마)·트레이딩·식량 (stub).
- GS글로벌 — GS그룹 종합상사(철강·석화 트레이딩·물류·제조). 2025년 연결 매출 4.11조.
- SK네트웍스 — 정보통신유통·트레이딩·렌탈·워커힐(SK그룹, AI Company 전환). 2025년 연결 매출 6.75조.
- 삼영무역 — 화공약품 유통·안경렌즈·자동차부품(에실로코리아 지분법). 2025년 연결 매출 4,469억·순이익 614억.
- 삼성물산 상사부문·현대코퍼레이션 등 (향후 노드화 예정)
경쟁 구도
- LX인터내셔널·포스코인터내셔널·삼성물산(상사)·현대코퍼레이션이 자원·트레이딩에서 경쟁.
- 자원개발·물류 등 사업형 자산 보유 여부가 수익 안정성의 차별화 요소.
트렌드 및 이슈
- 친환경(이차전지 소재·신재생) 사업 확장, 원자재 가격·해상운임 변동성, 물류 통합.
규제 환경
- 통상·관세, 자원개발 현지 규제,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