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CJ씨푸드(씨제이씨푸드주식회사, 영문 CJ Seafood Corporation)는 1976년 삼호물산㈜로 설립되어 1985년 국내 최초 위생 어묵 브랜드 “삼호어묵”을 출시하며 내수식품사업에 진출했다. 1988년 11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했다. 2012년 ㈜우성과 합병하여 김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했고, 2019년 “비비고 생선구이”로 생선구이 사업에 진출했으며, 2023년 건해산물 도소매업체 삼해상사(주) 지분 100%를 인수해 김 생산 역량을 강화했다.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에 있으며, 국내 4개 생산기지(성남공장-어묵, 이천공장-김, 삼해상사 김포공장·부안공장-김)를 운영한다. 사업은 수산부문(어묵·생선구이·유부 등)과 김부문(조미김·김스낵)으로 구성되며, 대표이사는 임항순. CJ그룹 계열사로 최대주주는 CJ제일제당(지분 46.26%)이며, 매출의 상당 부분(연결 기준 약 88.6%)이 CJ제일제당을 통한 판매·영업망 의존 거래에서 발생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단위: 억 원,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3 (48기) | 1,483 | 41 | 44 | 2.8% |
| 2024 (49기) | 1,937 | 44 | 50 | 2.2% |
| 2025 (50기) | 1,921 | (9) | 28 | -0.5% |
- 2025년(제50기) 영업이익은 -9억 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 연육·원초 등 원재료 가격 상승(각각 +12%, +17%)과 판매관리비 증가가 원인.
- 당기순이익은 관계기업(삼해상사 등)의 지분법이익 등에 힘입어 흑자(28억 원) 유지.
사업 부문
- CJ씨푸드_수산부문 — 매출 비중 59.5%(2025년), 어묵·생선구이·유부 등
- CJ씨푸드_김부문 — 매출 비중 40.5%(2025년), 조미김·김스낵 등
주요 주주
- 5% 이상 주주는 CJ제일제당(주)이 유일 (2025년 12월 31일 기준).
- 소액주주 비중 53.74%(발행주식 대비), 소액주주 수 69,368명(전체 주주의 99.9%).
- 상세 주주 구조·상장기업 여부 판단은
wiki/shareholders/페이지 신규 생성 대상 (todo_shareholders 참조).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최대주주 의존 매출 집중: 연결 기준 매출의 약 88.6%가 CJ제일제당을 통한 판매망·영업 거래에서 발생 — 감사인(한영회계법인)이 “특수관계자 매출의 발생사실”을 핵심감사사항으로 지정.
- 원재료 가격 변동: 연육(연간 매입 159억 원, 중국·베트남 등 수입 의존)·원초(연간 매입 595억 원) 가격 상승 위험 — 2025년 각각 +12%, +17% 상승.
- 환율 변동: 달러화 관련 외환위험 노출, 통화선도 파생상품으로 헤지.
- 수익성 악화: 2025년 영업손실 전환(-9억 원), 특히 수산부문 적자(-31억 원) 심화.
- 신용등급: 기업어음 A1(한국기업평가·NICE신용평가, 2025.11.26), 회사채 A-(한국기업평가, 2023.05.19 정기평가 — 최신 갱신 여부 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