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사업 개요
주식회사 BGF리테일(舊 비지에프리테일)은 편의점 브랜드 CU를 운영하는 국내 편의점 업계 선두 기업이다. 2017년 11월 1일 인적분할로 (주)비지에프(舊 비지에프리테일)에서 신설되어 2017년 12월 8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재상장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05(삼성동)이며 대표이사는 민승배다.
1990년 10월 가락시영점을 오픈하며 편의점 체인화사업을 시작했고, 2012년 일본 훼미리마트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종료하고 독자 브랜드 CU를 런칭했다. 2018년 몽골, 2021년 말레이시아, 2024년 카자흐스탄, 2025년 미국 하와이에 마스터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해외 진출했다. 2025년 말 기준 점포수 18,711점, 점포수 기준 시장점유율 35%로 GS리테일의 GS25와 점포수 기준 업계 1·2위를 다투는 핵심 경쟁사다. 국내 편의점 시장은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4개사 체제이며 상위 2개사(CU·GS25)의 점유율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주회사 BGF의 자회사이며, 물류는 BGF로지스, 식품제조는 BGF푸드가 담당하는 수직계열화 구조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년(제9기) | 2024년(제8기) | 2023년(제7기) |
|---|---|---|---|
| 매출액 | 9,061,216 | 8,698,757 | 8,194,754 |
| 영업이익 | 253,947 | 251,641 | 253,188 |
| 당기순이익 | 195,263 | 195,218 | 195,845 |
별도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년(제9기) | 2024년(제8기) | 2023년(제7기) |
|---|---|---|---|
| 매출액 | 8,858,122 | 8,592,136 | 8,131,702 |
| 영업이익 | 221,957 | 230,408 | 241,387 |
| 당기순이익 | 174,074 | 172,762 | 184,915 |
2025년 연결 자산총계 3조5,562억원, 부채총계 2조2,431억원, 자본총계 1조3,131억원. 점포수는 18,711점(2025년)으로 전년(18,458점) 대비 증가했으나, 편의점 업태 전체로는 성장 둔화 국면(매출성장률 0.1%, 점포수 -2.9%)에 진입했다.
사업 부문
- BGF리테일_편의점 — CU 가맹사업, 연결매출 비중 약 97.8%(8조8,581억원)
- BGF리테일_물류 — BGF로지스를 통한 물류·창고 사업, 연결매출 비중 약 4.0%(3,631억원)
- BGF리테일_식품제조유통 — BGF푸드를 통한 간편식·CK·해외소싱, 연결매출 비중 약 2.2%(2,033억원)
- 광고/택배/전자상거래(BGF네트웍스) — 2025년 매출 796억원(2024년 7월 종속 편입)
주요 주주
2025년 12월 31일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합계 51.35%.
- BGF — 30.00% (최대주주) | 기업 페이지
- 홍석조 — 7.36%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개인)
- 홍라영 — 5.33% (특수관계인)
- 국민연금공단 — 9.31% (2025.7.2 대량보유보고 기준)
- 홍석현 — 3.17%, 홍석준 — 1.71%, 홍승연 — 1.46%, 홍정환 — 1.20% (특수관계인)
밸류체인
경영진
- 민승배 — 대표이사(사내이사)
- 홍정국 — 이사(사내이사), BGF 대표이사 겸임 → 홍정국 페이지
- 최자원, 신현상, 차경환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등 겸임), 별도 Executive 페이지 미생성(비상근·경미직)
- 조자영 — 사외이사, 티비에이치글로벌 사외이사 겸직
- 류철한
리스크
- 편의점 업태 성장 둔화: 2025년 업계 매출성장률 0.1%, 점포수 -2.9%로 시장 성숙 국면 진입.
- 담배 매출 비중 37.0%(2025년)로 세금·규제 변동에 민감.
- 최저임금 상승 등에 따른 가맹점 수익성 압박 및 가맹점 관련 갈등 리스크.
- 신용위험: 매출채권의 상당 부분이 가맹점 채권 및 카드매출채권.
- 해외(몽골·말레이시아·카자흐스탄·미국) 마스터 프랜차이즈 파트너사 관련 리스크(로열티 기반 계약으로 직접 투자 리스크는 제한적).
- 부산 신규 물류센터 투자(총 1,895억원, ~2026년 12월) 관련 자본적 지출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