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 계열사 내부 공급망: 물류는 (주)비지에프로지스, 식품 제조는 (주)비지에프푸드가 담당하는 수직계열화 구조. 두 회사는 BGF리테일의 100% 종속회사다.
  • 원료육·CK 원재료 공급: 국내외 원료육 공급망을 확대해 저렴한 원료 수급을 추진 중(구체 공급사명 미확인).
  • 해외소싱 상품: 다양한 국가의 소싱처를 통해 음료·공산품·즉석제조식품 등을 직접 도입(구체 소싱처 미확인).
  • 담배·가공식품 매입처: 담배 및 가공식품 매입처의 가격정책에 따라 판가가 연동되나 개별 매입처명은 본문에 명시되지 않음(미확인).

주요 고객사

  • 가맹점사업자: 전국 18,711개(2025년 말) CU 가맹점이 실질적 최종 판매 채널. 가맹본부(BGF리테일)는 가맹점 매출이익의 일정 비율을 프랜차이즈 대가로 수취.
  • 일반 소비자: 가맹점을 통한 최종 소비자 대상 소매.
  • 해외 마스터 프랜차이즈 파트너사: 몽골 Premium Nexus JSC(2018년 진출, 지분 8.3% 보유), 말레이시아 MYCU Retail(2021년), 카자흐스탄 CU Central Asia LLP(2024년), 미국 CU HAWAII LLC(2025년) — 로열티 기반 계약으로 BGF리테일이 브랜드·시스템을 제공하고 현지 파트너사가 투자·운영.
  • 비지에프푸드의 외부 식품제조업체 고객: CK(양념육 등) 제품을 편의점 외 식품제조업체에도 공급.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담배는 상위 소수 제조사·전매 구조에 의존하며 가격 결정력이 낮음(세금·제조사 정책에 연동). 가공식품·주류는 다수 벤더와 거래해 분산도가 높은 편으로 추정.
  • 수요 측: 가맹점에 대한 협상력은 가맹본부가 강한 편(브랜드·시스템 제공 대가로 매출이익 배분율 결정권 보유). 다만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가맹점 수익성이 악화될 경우 가맹계약 관련 갈등 리스크가 존재.
  • 해외 파트너사: 로열티 기반 계약으로 BGF리테일의 투자 리스크는 제한적이나, 매출 기여도는 아직 크지 않은 초기 단계(광고/택배/전자상거래 및 기타 부문 합산 매출이 전체의 2.4% 수준).
  • 경쟁 구도: 국내 편의점 4개사(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과점 시장으로, 상위 2개사(CU·GS25)로의 쏠림이 지속될 것으로 회사는 전망. 시장 성숙화(2025년 매출성장률 0.1%, 점포수 -2.9%)로 신규 출점보다 기존점 매출 개선이 중요해지는 국면.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