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사업 개요
주식회사 티웨이항공(T’way Air Co., Ltd., IATA 코드 TW)은 2003년 국내 최초 저비용항공사인 충청항공을 모태로 하여 한성항공을 거쳐 2010년 현재 사명으로 새롭게 출범한 저비용항공사(LCC)다. 본점은 대구광역시 중구(KT 대구타워 신관). 2010년 9월 국내선 정기편(김포-제주) 취항, 2011년 7월 국제항공운송사업 운항증명을 취득했으며 2018년 8월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했다.
2024~2025년 중장거리·유럽 노선으로 사업을 크게 확장해 국내 LCC 최초로 유럽 노선(로마·파리·바르셀로나· 프랑크푸르트·자그레브)을 운항했고, 2025년 7월에는 인천-밴쿠버 노선 취항으로 미주 시장에 진출했다. 2025년 12월 말 기준 A330-200 6대, A330-300 5대, B777-300ER 2대, B737-800 28대, B737-8 5대 등 총 46대의 항공기를 운용 중이다. 종속회사로 지상조업·예약센터 업무를 담당하는 (주)티웨이에어서비스 (100% 자회사)를 두고 있다.
2025년은 노선 확장에 따른 초기 투자비용 증가와 환율·유가 상승 등으로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동시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가 기존 (주)티웨이홀딩스에서 (주)소노인터내셔널(대명소노그룹)로 변경되고 경영진이 전면 교체되는 등 지배구조에 큰 변화가 있었던 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5 | 17,982 | -2,655 | -3,383 | -14.8% |
| 2024 | 15,368 | -123 | -659 | -0.8% |
| 2023 | 13,488 | 1,394 | 991 | +10.3% |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7.0% 증가했으나, 유럽·미주 신규 노선 초기 비용과 항공유 가격·환율 부담으로 영업손실 2,655억 원을 기록(전년 -123억 원 대비 적자 대폭 확대).
- 자산총계 1조 8,723억 원, 부채총계 1조 8,203억 원, 자본총계 520억 원(전년 823억 원에서 축소) — 자본잠식 우려 수준까지 자기자본 축소.
- 신용등급: 한국신용평가 Issuer Rating BB-(안정적), 2025.7.24 평가. → 티웨이항공 신용등급
사업 부문
- 티웨이항공 항공운송 — 매출 비중 약 98%(여객운송 90.8%, 화물·기타 9.2%)
- 항공운송지원(종속회사 티웨이에어서비스, 지상조업·예약센터) — 매출 317억 원, 주요종속회사 미해당 규모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보통주 기준)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소노인터내셔널 | 43.58% | 최대주주(2025.8.29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변경) — 종합리조트업, 비상장 |
| 티웨이홀딩스 | 17.96% | 계열회사(舊 최대주주, 28.02%→17.96%로 지분 희석) |
| 소노스퀘어 | 9.48% | 계열회사(소노인터내셔널 특수관계인) |
| 우리사주조합 | 1.00% | 자사주 신탁 포함 |
| 소액주주(71,589명) | 27.71% | 기타 |
- 최대주주 소노인터내셔널의 최대출자자는 박춘희(33.24%). → 소노인터내셔널
- 舊 최대주주 티웨이홀딩스는 티웨이홀딩스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양방향 링크).
- 소노스퀘어
- 소노인터내셔널
밸류체인
→ 티웨이항공 밸류체인 — 항공기 제조사(Boeing·Airbus), 항공유 공급 정유사(SK에너지·GS칼텍스·에스오일·현대오일뱅크), 여행사·개인 고객
주요 상품
- 티웨이항공 여객운송 — 국내외 정기편 여객 운송, 매출 비중 90.8%
경영진
- 이상윤 — 대표이사(사내이사, 2025.6.24 선임, 前 대한항공·소노인터내셔널 항공사업TF 총괄임원)
- 안우진 — 부대표(사내이사, 2025.6.24 선임, 前 대한항공·소노인터내셔널 세일즈마케팅 총괄임원)
- 서동빈 — 경영지원총괄(사내이사, 2025.6.24 선임, 작성책임자)
- 서준혁 — 기타비상무이사(대명소노그룹 회장 겸직)
- 이광수 — 기타비상무이사(소노인터내셔널 홀딩스부문 대표이사·티웨이홀딩스 기타비상무이사 겸직)
- 이병천 — 기타비상무이사(소노인터내셔널 호텔앤리조트부문 대표이사 겸직)
- 김종득 — 사외이사·감사위원(前 우리종합금융 대표이사)
- 염용표 — 사외이사·감사위원(법무법인 율촌 파트너변호사, KG케미칼 사외이사 겸직)
- 김하연 — 사외이사·감사위원장(前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상무이사, 우리투자증권 사외이사 겸직)
리스크
- 자본잠식 위험: 2025년 대규모 순손실(-3,383억 원)로 자본총계가 520억 원까지 축소, 이익잉여금 결손금 4,029억 원.
- 유가·환율 민감도: 항공유 매입액 6,606억 원(전년 대비 +29.1%)으로 원가 부담 상시 노출.
- 신규 노선 초기 손실: 유럽·미주 장거리 노선 확장에 따른 초기 투자비용이 단기 수익성을 압박.
- 지배구조 변경 직후 불확실성: 2025.6 경영진 전면 교체, 2025.8 최대주주 변경(소노인터내셔널) 이후 신규 지배주주(대명소노그룹) 전략 방향에 사업이 좌우될 가능성.
- 신용등급 투기등급(BB-): 채무상환 능력에 불확실성이 내포된 투기적 요소를 지님(한국신용평가 평가).
Citations
- 티웨이항공 2025 사업보고서 — 회사 개요, 연결/별도 재무정보, 사업부문·주요제품, 최대주주 변동, 임원현황, 신용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