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카나프테라퓨틱스(영문: Kanaph Therapeutics Inc.)는 2019년 2월 설립된 신약개발 바이오벤처로, 인간 유전체 기반 약물 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First-in-class 이중항체 신약, Best-in-class 합성신약, 항체·합성신약 융합인 ADC(항체-약물 접합체) 신약을 연구개발한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이병철이다. 2026년 3월 16일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제7기 사업보고서 기준).
재무 하이라이트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3년(제5기) | 2024년(제6기) | 2025년(제7기) |
|---|---|---|---|
| 매출액 | 348 | 4,252 | 5,561 |
| 영업이익(손실) | (10,480) | (4,723) | (4,273) |
| 당기순이익(손실) | (12,586) | (28,271) | (35,560) |
| 자산총계 | 20,217 | 20,023 | 15,461 |
| 자본총계 | (50,135) | (77,685) | 12,378 |
2025년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및 상장 관련 자본 확충으로 자본잠식이 해소되었다.
사업 부문
단일 부문(신약 연구개발)이며 파이프라인 단위로 관리된다. 자세한 내용은 카나프테라퓨틱스 신약연구개발을 참고.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5% 이상 주주)
밸류체인
카나프테라퓨틱스 밸류체인 참고 — 동아에스티, 오스코텍, 유한양행, 롯데바이오로직스, 녹십자 등과 기술이전·공동개발 협력.
경영진
- 이병철 — 대표이사(사내이사)
리스크
- 상업화 제품 부재,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 중심으로 매출 변동성 큼(기술이전 계약금·마일스톤 의존)
- 2023~2025년 누적 대규모 당기순손실(약 963억원)로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 상존
- 신약개발 특성상 임상 실패·지연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