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자체 생산설비가 없어 신약후보물질 개발 전 단계에서 외부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탐색·비임상 연구)와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임상시험용 제품 위수탁 생산)를 활용한다. 개별 CRO/CDMO 업체명은 보고서에 구체적으로 특정되지 않음(미확인). 연구재료·외주실험비는 국내외 혼합 조달(2025년 국내 22.7억원, 수입 12.8억원).
주요 고객사
신약후보물질을 기술이전(라이선스아웃)하거나 공동개발하는 국내 주요 제약사가 실질적 고객:
- 동아에스티 — KNP-101(이중항체)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2022.12)
- 오스코텍 — KNP-502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2022.03)
- 유한양행 — KNP-504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2024.03)
- 롯데바이오로직스 — ADC 플랫폼 공동개발(1차 2023.07, 2차 2025.04)
- 녹십자 — 매출실적 상대방 언급, 주요주주(13.06%) 겸 협력사
협상력 분석
기술이전 매출이 2025년 전체 매출의 94%(52.5억원)를 차지해 소수 대형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계약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다. 반면 CRO/CDMO는 다수 업체 활용이 가능해 공급사 측 협상력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