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 매출액: 55.61억원 (2025년, 제7기) — 기술이전 52.50억원(94%), 연구용역 3.11억원(6%)
  • 영업손실: -42.73억원 (2024년 -47.23억원 대비 적자폭 축소)
  • 당기순손실: -355.60억원 (2024년 -282.71억원, 파생상품평가손실 등 비현금성 손실 확대 영향)
  • 자산총계: 154.61억원 / 자본총계: 123.78억원 (2024년 자본잠식 -776.85억원에서 코스닥 상장 및 유상증자로 자본잠식 해소)
  • 발행주식총수: 10,906,030주, 자본금 54.53억원 (2025.12.31 기준)

주목할 변화

  • 2026년 3월 16일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으로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0조 적용)
  • 상장 전 우선주 5,012,084주가 전량 보통주로 전환되며 자본잠식 해소, 자본총계가 (-776.85억원) → 123.78억원으로 전환
  • 매출액은 기술이전 계약 확대로 전년 대비 30.8% 증가 (42.52억원 → 55.61억원)

사업 부문별 요약

단일 사업부문(신약 연구개발)이며 파이프라인별로 구분:

  • 이중항체 신약: Anti-FAP/IL-12mut(KNP-101, 동아에스티 기술이전), C3b/VEGF(KNP-301), EP2/EP4 이중저해제(KNP-502, 오스코텍 기술이전)
  • 합성신약: SHP2 저해제(KNP-503), SOS1 저해제(KNP-504, 유한양행 기술이전)
  • ADC 신약: Anti-cMET/anti-EGFR 이중항체 ADC(KNP-701)
  • 공동개발: 롯데바이오로직스(ADC 플랫폼), 녹십자(주요주주 겸 협력)

가이던스 및 전망

경상연구개발비 지속 투입 중이며(2025년 원재료·외주실험비 합계 35.56억원), 자체 생산설비 없이 CRO/CDMO 활용. 향후 파이프라인 임상 진행 및 추가 기술이전을 통한 매출 확대를 목표로 함.

리스크 요인

  • 임상 단계 신약후보물질 중심으로 상업화 제품 부재, 매출은 기술이전 계약금·마일스톤에 의존해 변동성 큼
  • 과거 대규모 당기순손실 지속(2023~2025 3개년 누적 순손실 약 963억원)로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 상존
  • 신약개발 특성상 임상 실패·지연 리스크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카나프테라퓨틱스-사업보고서-2025.12.md (제7기 사업보고서, 2026-03-19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