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류마티스관절염·면역혈소판감소증(SYK), 항암/면역항암(FLT3, EGFR, AXL 등) 분야의 합성신약을 연구개발하며, 개발된 후보물질을 대형 제약사에 기술이전하여 계약금·마일스톤·로열티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핵심 사업모델이다. 2015년 유한양행에 EGFR 표적 폐암치료제 레이저티닙(제품명 렉라자)을 기술이전했으며, 유한양행은 이를 다시 얀센바이오테크에 재기술이전했다. 2025년 12월에는 알츠하이머치료제 후보물질 Adel-Y01을 공동개발사 아델을 통해 사노피에 기술이전하는 계약이 체결되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4 | 189 | 20 | 10.4% | 약 55% |
| 2025 | 967 | 479 | 49.5% | 약 97% |
※ 2025년 매출 967억 원은 로열티수익(75억, 전년 대비 +185.7%) 및 기술이전수익(전년 대비 +222.70%) 급증에 기인.
주요 제품·서비스
- 레이저티닙(렉라자) — 유한양행/얀센 기술이전, 임상 3상 완료 및 국내외 판매 중
- Adel-Y01 — 알츠하이머치료제 후보물질, 2025년 12월 사노피 기술이전
- SYK 저해제 — 류마티스관절염, 임상 2a상 완료
- FLT3 저해제, G-801(AXL), OCT-598 등 항암/면역항암 파이프라인
경쟁 현황
국내 신약개발 바이오벤처 중 기술이전 성공 사례(레이저티닙)를 보유한 대표적 기업으로 평가된다. 경쟁사로는 카나프테라퓨틱스(EP2/EP4 이중저해제 공동개발 파트너 겸 유사 비즈니스모델 기업) 등이 있다.
KPI
기술이전 마일스톤 유입액, 로열티 수익률, 파이프라인 임상 진행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