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잇츠한불(IT’S HANBUL CO., LTD.)은 1989년 설립된 한불화장품㈜을 모태로, 2017년 5월 자회사였던 ㈜잇츠스킨과 합병하며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한 화장품 제조·판매 기업이다.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15년 12월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했다. 대표이사는 임진성(2024년 12월 취임).
주요 브랜드는 잇츠스킨, 프레스티지(끄렘 데스까르고), 파워10, 체이싱래빗이며, 코스닥 상장사인 종속회사 주식회사 네오팜(지분 40.12%)을 통해 아토팜·리얼베리어·제로이드·더마비 등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 비중은 국내 32.9%, 글로벌 및 해외법인 28.0%, 신채널(온라인·홈쇼핑·H&B) 39.1%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백만원)
| 과목 | 제20기(2025) | 제19기(2024) | 제18기(2023) |
|---|---|---|---|
| 매출액 | 153,387 | 142,431 | 135,450 |
| 영업이익 | 19,215 | 17,884 | 11,207 |
| 당기순이익 | 32,603 | 29,733 | 17,392 |
| 자산총계 | 535,717 | 516,039 | 498,568 |
| 자본총계 | 506,293 | 487,448 | 466,712 |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3,827백만원, 영업손실 8,146백만원, 당기순이익 17,222백만원(2025년). 별도 영업손익은 최근 3개년 연속 적자이며, 순이익은 종속회사 배당 등 금융수익에 기인.
출처: [잇츠한불 2025 사업보고서](/sources/잇츠한불 2025 사업보고서)
사업 부문
- 잇츠한불 화장품 — 연결 매출의 99.4%(152,412백만원)를 차지하는 핵심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화장품 산업 특성상 진입장벽이 낮아 신규·후발업체와의 경쟁 심화.
- 중국 로컬 화장품 시장 포화 및 규제 강화 — 중국향 매출 비중이 높아 부정적 영향 우려.
- 별도 기준 영업손실 지속 — 본사 자체 사업 수익성 저하, 연결실적은 종속회사 네오팜 실적에 의존.
- 종속회사 구조조정 진행(한불화장품 호주법인 당기 중 청산).
Citations
- [잇츠한불 2025 사업보고서](/sources/잇츠한불 2025 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