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인투셀(IntoCell, Inc.)은 2015년 4월 설립된 항체-약물접합체(ADC, Antibody-Drug Conjugate) 분야의 링커 플랫폼 기술 기업이다. 대표이사 박태교가 설립 이후 경영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5월 23일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공모 규모 260억 원). 본사는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위치.

핵심 기술은 약물과 항체를 연결하는 절단성 링커(Cleavable Linker) 플랫폼인 OHPAS와, 정상세포로의 비선택적 약물 유입을 줄이는 PMT(Payload Modification Technology) 플랫폼이다. 여기에 Duocarmycin, Nexatecan, iso-Nexatecan, Benzodiazepine, PNU 등 고유 약물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제약사에 플랫폼 기술이전 및 자체 파이프라인의 비임상~임상1상 초기단계 기술이전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모델을 갖고 있다.

자체 선도 파이프라인은 anti-B7-H3 ADC(ITC-6146RO)로, 2025년말 한국 MFDS·미국 FDA로부터 임상1상 IND 승인을 받아 2026년부터 임상1상에 진입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 (제9기)16.2-173.9-167.8적자
2024 (제10기)29.1-97.9-99.1적자
2025 (제11기)23.0-103.0-106.0적자

자산총계 412.5억 원 / 부채총계 165.0억 원 / 자본총계 247.5억 원 (2025.12.31 기준). 2025년 상장을 통한 유상증자로 자본총계가 전년 대비 크게 확대됨.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박태교 (대표이사, 최대주주)19.57%특수관계인 포함 20.42%
우리사주조합0.90%

밸류체인

→ 인투셀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박태교 — 대표이사(사내이사)
  • 류요섭 — 부사장/CTO(사내이사, 연구소장)
  • 서영석 — 부사장/CFO(사내이사, 경영관리본부장)
  • 민경세 — 사외이사 (한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탁인상 — 감사 (비상근, 법무법인 로플러스 대표변호사)

리스크

  • 연구개발 단계 바이오기업으로 지속적인 대규모 영업손실 및 결손금 누적(이익잉여금 -911억 원, 2025년말)
  • 기술이전 계약의 성사 여부·시점에 따른 매출 변동성이 크며 가격 산정 기준이 협상에 의존
  • 임상 개발 실패 리스크, Enhertu(Daiichi Sankyo) 등 글로벌 경쟁 ADC 기술과의 경쟁
  • 파트너십 불확실성 — 2025년 7월 에이비엘바이오와의 플랫폼 기술 실시권 계약 해지 사례 존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