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연구용 시약·소모품 | 국내 대리점(해외 제조사 위탁) | 중간 | 반복 구매, 환율·해외 제조원가 변동 영향 |
| 임상·비임상 시험 외주 | 외부 전문 시험분석기관 | 높음 | 임상 및 시험비 2025년 40.8억 원 |
주요 고객사(파트너사)
인투셀은 직접 제품을 판매하지 않고 플랫폼 기술 및 파이프라인을 기술이전·공동연구하는 사업모델을 갖는다.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공동연구(RCA)·플랫폼 기술이전 | 삼성바이오에피스 | 비공개 | 2023.12 계약, OHPAS/PMT/고유약물기술, 최대 5개 타겟, Global |
| 공동연구(RCA) | 와이바이오로직스 | 비공개 | 2017.09 계약, anti-B7-H3 ADC(ITC-6146RO) 공동 발굴 |
| 플랫폼 기술 실시권(해지) | 에이비엘바이오 | - | 2024.10 계약 체결, 2025.07 계약 해지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연구용 시약·외주시험은 다수 대체 가능 업체가 있어 공급사 협상력은 제한적. 다만 해외 제조사 의존 시약의 경우 환율·원가 변동에 노출.
고객사(파트너사) 협상력: 소수의 대형 글로벌·국내 제약사와의 개별 협상을 통해 기술이전 규모가 결정되는 구조로, 파트너사 의존도가 높고 계약 해지 리스크(에이비엘바이오 사례)가 존재. 기술 경쟁력과 임상 진행 단계가 협상력을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