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와이바이오로직스(주식회사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07년 12월 31일 설립되어 2016년 8월 사명을 변경했고, 2023년 12월 5일 코스닥시장에 기술특례상장한 항체신약 개발기업이다. 본사는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다. 국내 최고 수준의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Ymax®-ABL, 완전인간항체 라이브러리)과 독자적 T-세포 이중항체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①자체·공동개발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②파트너사와의 공동연구, ③항체 디스커버리 기반 계약연구(CRO) 서비스의 세 가지 수익모델을 운영한다.

인투셀과는 2017년 9월 공동연구계약(RCA)을 체결해 anti-B7-H3 ADC 신약후보물질(ITC-6146RO)을 공동 발굴했다. 인투셀이 링커-톡신을, 와이바이오로직스가 B7-H3 타겟 항체를 담당했으며, 기술이전 성사 시 성과를 배분하는 구조다.

재무 하이라이트

(단위: 천 원, K-IFRS 별도 기준)

구분202520242023
영업수익2,912,9825,762,7963,479,080
영업이익(손실)(9,269,185)(8,446,978)(10,142,692)
당기순이익(손실)(42,024,661)(6,441,690)(20,871,053)
자본총계26,597,33818,355,78223,408,461

2025년 순손실 확대는 2025년 8월 발행한 전환사채 관련 이자비용 및 파생상품평가손실 등 금융비용 증가에 기인.

사업 부문

  • 항체신약사업 — 기술이전·공동연구·계약연구(CRO) 서비스(단일 부문)

주요 주주

  • 박영우 — 23.17% (최대주주·대표이사)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신약 개발 특성상 매출 변동성이 크고 지속적 영업손실 상태(2023~2025년 3개년 연속 영업손실).
  • 2025년 8월 발행 전환사채로 인한 파생상품평가손실 등 금융비용 부담 확대.
  • 다수 파이프라인이 전임상·임상 초기 단계로 개발 중단 리스크 존재(예: YBL-001은 전임상단계에서 개발중단).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