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세방(세방주식회사, SEBANG CO., LTD)은 1965년 9월 13일 항만하역사업 및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1977년 5월 19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한 종합물류 기업이다. 항만하역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1960년대부터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수출입 화물의 항만하역, 창고보관(상온/콜드체인), 육·해상운송, 중량화물 운송 및 설치, 3자물류(3PL), 온라인물류(풀필먼트) 등 종합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방전지(자동차전지 ‘GB·로케트’)를 상장 계열사로 둔 세방그룹의 모기업이며, 동일인은 이상웅 회장이다. 본사는 부산광역시 남구 우암로 127(감만동). 2025년 9월 완주복합물류센터를 준공해 위험물·일반화물 보관 및 복합물류 거점으로 운영 중이다. 보고서 기준일 현재 16개 연결대상 종속회사를 보유하며, 계열회사는 본사를 제외하고 39개사(상장 1, 비상장 38)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5 (제61기)12,4182736562.2%
2024 (제60기)13,7342458551.8%
2023 (제59기)11,4202877002.5%
  • 별도 기준 2025년 매출은 7,555억 원(전기 7,760억 원), 영업이익 215억 원, 순이익 175억 원.
  • 2025년 순이익은 영업외수익(관계기업 세방전지 등 지분법이익 추정)에 힘입어 영업이익 대비 크게 높음.
  • 당기 중 자기주식 193,087주를 이익소각하여 보통주 발행주식총수가 19,308,690주 → 19,115,603주로 감소.

사업 부문

별도 매출 비중(2025년, 별도 기준):

주요 상품

  • 세방 화물운송 — 컨테이너·벌크·중량물 육해상운송, 별도 매출 최대 비중(61.2%)
  • 세방 항만하역 — 항만하역·벌크하역 부문 국내 선두주자, 연 4,200만 톤 이상 벌크화물 처리(별도 매출비중 22.9%)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보통주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보통주 45.14%)

주주지분율비고
이앤에스글로벌(주)18.72%최대주주(계열회사). 이상웅 회장이 80% 보유한 IT서비스 법인
이상웅18.17%회장(동일인), 특수관계인
사회복지법인 세방이의순재단3.52%특수관계인(공익법인)
세방전지2.09%계열회사
이원섭1.67%특수관계인(사내이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계45.14%보통주 8,629,359주
소액주주45.83%10,377명

우선주는 이앤에스글로벌(주)이 5.00% 보유. 국민연금공단 등 기관의 5% 이상 보유는 본 보고서상 확인되지 않음.

밸류체인

→ 세방 밸류체인

경영진

  • 이상웅 — 회장 (사내이사, 경영총괄, 최대주주·동일인)
  • 최종일 — 대표이사 부사장
  • 이원섭 — 전무 (사내이사, 해외사업/투자 담당)
  • 김근영 — 상무 (사내이사, 경영관리본부장)

대표이사는 최종일 부사장. 이상웅 회장은 경영총괄 사내이사이자 세방그룹 회장.

리스크

  • 물류산업 전반의 경기 불황 지속 및 물류업체 간 경쟁 심화(컨테이너·벌크 부문)
  • 항만 부두 확보 여부에 따른 하역사 간 물동량 처리능력 격차 심화
  • 유가(주요 동력원 경유) 변동 — 2025년 경유 매입액 약 30억 원
  • 매출 비중이 특정 고객에 편중되지 않으나(2,000여 거래처), 수출입 물동량·내수 경기 민감
  • 신규 물류센터 등 인프라 투자에 따른 자금 부담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