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세방은 용역(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원재료 의존도가 낮으며, 주된 매입은 운송·하역 장비의 동력원인 유류(경유)이다.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경유(동력원) |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등 | 중간 | 2025년 경유 매입액 약 30억 원(화물차량·하역장비) |
| 운송·하역 장비 | (개별 식별 안 됨) | 중간 | 트랙터·트랜스포트·크레인·지게차 등 운영 |
주요 공급사 중 상장·식별 가능한 기업은 보고서상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음(유류는 정유사 GS칼텍스·현대오일뱅크 등으로 기재).
주요 고객사
세방은 종합물류기업으로 2,000여 개가 넘는 회사와 거래하며 매출이 특정 고객에 편중되어 있지 않다. 당기·전기 중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은 없다(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비해당).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선박회사(선사) | (다수, 개별 미식별) | n/a | 장기용역계약 기반 |
| 대량화주 | (다수, 개별 미식별) | n/a | 수출입 화주, 대기업 물동량 유치 |
| 일반화주 | (다수, 개별 미식별) | n/a | 단기·수시 용역거래 |
고객 분산도가 매우 높아(2,000여 거래처, 최대 고객도 매출 10% 미만) 상장 고객사를 특정해 링크할 근거가 부족함.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핵심 매입 품목이 유류(경유)로 정유사(GS칼텍스·현대오일뱅크 등) 의존. 정유사 수가 제한적이고 국제유가에 가격이 연동되어 단가 통제력은 제한적이나, 매입액 규모(약 30억 원)가 매출 대비 작아 전체 원가 구조에서 비중은 낮음.
고객사 협상력: 2,000여 거래처로 고객이 고도로 분산되어 단일 고객 의존 리스크가 낮음(매출 10% 이상 외부고객 없음). 다만 물류 경기·수출입 물동량 전반의 영향을 직접 받으며, 항만 부두 확보가 협상력의 핵심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