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단위: 억 원).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12,418 | -9.6% (13,734 → 12,418) |
| 영업이익 | 273 | +11.4% (245 → 273) |
| 순이익 | 656 | -23.2% (855 → 656) |
| 영업이익률 | 2.2% | +0.4%p |
- 별도 기준: 매출 7,555억 원, 영업이익 215억 원, 순이익 175억 원.
- 발행주식: 보통주 19,115,603주(자기주식 193,087주 이익소각 반영), 우선주 3,689,250주.
주목할 변화
- 연결 매출이 전년 대비 약 1,316억 원 감소했으나, 별도·연결 영업이익은 모두 개선되어 수익성은 회복.
- 순이익은 전년(855억) 대비 감소했으나 영업이익(273억)을 크게 상회 — 관계기업 등 영업외 손익 기여 추정.
- 2025년 1월 AEO 보세구역운영인 부문 AAA 등급 취득.
- 2025년 9월 세방 완주복합물류센터 준공 — 위험물·일반화물 보관 및 복합물류 거점.
- 자기주식 193,087주 이익소각으로 주주환원 진행.
사업 부문별 요약
별도 기준 부문별 매출(2025년):
- 화물운송(운송): 4,626억 원, 비중 61.2% — 컨테이너·BULK 화물의 국내 육상/철도/해상 운송. 최대 부문.
- 항만하역: 1,726억 원, 비중 22.9% — 수출입 화물의 선적·양하, 부두운영.
- 창고보관(CY/CFS외): 960억 원, 비중 12.7% — 컨테이너 CY/CFS 조작·보관, 콜드체인.
- 임대 외 기타: 242억 원, 비중 3.2% — 건물·장비 임대수입 등.
가이던스 및 전망
- 해외 물류법인 영업 강화 및 내륙·항만 신규거점 투자 확대를 통한 국내외 종합물류 경쟁력 강화 추진.
- 2025년 9월 준공한 완주복합물류센터를 거점으로 영업력 확대 및 실적 개선 지속 추진.
- 대기업 물동량 유치 및 3PL 물류 연계 사업으로 컨테이너 영업 경쟁력 강화.
리스크 요인
- 물류산업 경기 불황 지속 및 업체 간 경쟁 심화(컨테이너·벌크).
- 항만 부두 확보 여부에 따른 하역사 간 물동량 처리능력 격차.
- 유가(경유) 변동에 따른 원가 부담.
- 수출입 물동량·내수 경기 민감성.
Citations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4360_세방_2025.md(DART 접수번호 20260320001327, 2026-03-20 공시) - 세방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