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서울반도체(Seoul Semiconductor Co., Ltd)는 1987년 3월 설립되어 1992년 이후 LED 제조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2002년 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제39기,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본사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있으며, 대표이사는 이정훈·김홍민 각자대표 체제이다.
일반조명, IT(스마트폰·모니터·노트북·태블릿PC·TV 등), 자동차, UV 등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되는 LED 제품을 연구개발·생산·판매하는 종합 LED 기업이다. 계열사인 서울바이오시스로부터 LED 칩을 조달받아 Packaging하여 판매하는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다. 국내 본사를 중심으로 유럽·중국·베트남 등 글로벌 R&D Lab과 생산기지, 4개 현지법인·4대 생산 거점·40개 해외 영업소 망을 통해 제품을 제조·판매한다.
Omdia(2024.7 발행) 조사에 따르면 2023년 매출액 기준 글로벌 TOP 3위, LED 백라이트 부문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대표 기술로 와이어·패키지·광학 렌즈 없이 구현 가능한 2세대 기술 ‘와이캅(WICOP)‘을 보유하며, 미니 LED·마이크로 LED·자동차 지능형 헤드램프(ADB) 등에 적용된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10개사(상장 1, 비상장 9)이다.
영업수익을 창출하는 재화·용역의 성격상 연결실체 전체를 **단일 사업부문(LED)**으로 보고하며 별도의 사업부문 구분은 없다.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억 원, 연결)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5 (제39기) | 10,135 | -315 | -600 | -3.1% |
| 2024 (제38기) | 10,905 | -108 | -114 | -1.0% |
| 2023 (제37기) | 10,324 | -494 | -745 | -4.8% |
- 별도 기준 2025년: 매출 7,561억 원, 영업이익 -130억 원, 순이익 -1,303억 원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이정훈 | 13.59% | 최대주주 본인, 소유주식수 7,922,067주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이정훈 — 대표이사(사내이사, 최대주주 본인)
- 김홍민 — 대표이사(사내이사)
- 이정훈_서울바이오시스
리스크
- 3개년 연속(2023~2025년) 연결·별도 기준 영업손실·순손실 지속, 2025년 적자 폭 확대.
- LED 일반조명 시장 성숙화와 가격 경쟁 심화.
- 계열사(서울바이오시스) 의존적인 LED 칩 조달 구조.
- 원재료(Chip 등) 매입 비중이 매출원가의 약 50%로 원자재 가격 변동에 노출.
- 감사인이 “제품및상품 매출의 발생사실”을 3개년 연속 핵심감사사항으로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