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10,135 | 전기 10,905 → -7.1% |
| 영업이익 | -315 | 전기 -108 → 적자 확대 |
| 순이익 | -600 | 전기 -114 → 적자 확대 |
| 영업이익률 | -3.1% | 전기 -1.0% |
- 별도 기준: 매출 7,561억 원, 영업이익 -130억 원, 순이익 -1,303억 원(당기)
주목할 변화
- 3개년 연속 연결·별도 기준 영업손실·순손실 지속. 2025년(제39기) 적자 폭이 전년 대비 확대됨(연결 순손실 -600억 원, 전년 -114억 원).
- 자기주식 활용을 위한 정관 개정(제9조의5 신설, 2026년 3월 정기주총 안건)이 예정되어 있음.
- WICOP Mini LED를 앞세워 글로벌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에 2025년 5월부터 공급 개시.
- 감사인(삼일회계법인)은 2025·2024·2023년 모두 적정의견이나, “제품및상품 매출의 발생사실”을 핵심감사사항으로 지속 지적.
- 2025년(제39기)에는 결산배당 미실시(2023·2022년은 실시). 2024년 배당금 총액 76.7억 원 지급.
사업 부문별 요약
- 연결실체 전체를 **단일 사업부문(LED)**으로 보고하며 별도의 부문 구분이 없음. 매출의 99.5%가 LED(패키징) 제품, 0.5%가 연구개발 관련 매출.
- 계열사 서울바이오시스로부터 LED 칩을 조달받아 Packaging하여 판매하는 구조.
-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Omdia(2024.7) 기준 2023년 매출 기준 글로벌 TOP 3, LED 백라이트 부문 세계 1위.
가이던스 및 전망
- LED 시장은 2024~2029년 연평균 4.6% 성장 전망(Omdia). 자동차 조명·디스플레이, 미니/마이크로 LED 등 고부가가치 응용처 중심 성장 기대.
- 자동차 헤드램프(ADB), 차량용 디스플레이(WICOP Mini LED) 공급 확대를 통한 사업 다각화 추진.
리스크 요인
- 3개년 연속 순손실 지속에 따른 수익성 악화.
- LED 일반조명 시장의 성숙화·가격 경쟁 심화.
- 계열사(서울바이오시스) 의존적인 칩 조달 구조.
- 원재료(Chip 등) 매입 비중이 매출원가의 50%에 달해 원자재 가격 변동에 노출.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서울반도체-사업보고서-2025.12.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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