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서울바이오시스(Seoul Viosys Co., Ltd.)는 2002년 1월 설립되어 2020년 3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화합물 반도체 기반 광반도체(LED) 소자 전문 기업이다(제24기,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본사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있으며, 대표이사는 이정훈(각자대표, 서울반도체 대표이사 겸임)·강지훈 각자대표 체제이다.
가시광(Visible)부터 자외선(UV)·적외선(IR, VCSEL 등)까지 전 스펙트럼의 LED 칩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동차·IT 디스플레이·조명용 Visible LED, UV LED(살균·경화·의료), VCSEL(3D센싱·광통신), Micro LED(와이캅 ‘RGB One Pixel’ 기술) 등 6개 응용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한다. 약 7,000여 개의 특허로 보호받는 와이캅(WICOP)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하고 있다.
서울반도체가 지분 52.57%(지배지분 기준)를 보유한 사실상의 지배기업이며, 서울바이오시스가 생산한 LED 칩은 서울반도체 등 계열회사를 통해 판매되거나 자체 브랜드로 직접판매된다(단, 공정거래법상 별도의 계열회사는 없다고 공시). 미국·중국·베트남에 3개 연결 종속회사(광명반도체유한공사, Seoul Semiconductor Vina, Sensor Electronic Technology 등)를 두고 있다.
영업수익을 창출하는 재화·용역의 성격상 연결실체 전체를 단일 사업부문(LED)으로 보고하며 별도의 사업부문 구분은 없다.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억 원, 연결)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지배지분) | 영업이익률 |
|---|---|---|---|---|
| 2025 (제24기) | 7,638 | 2.3 | -154 | 0.03% |
| 2024 (제23기) | 6,992 | 34.9 | 71 | 0.5% |
| 2023 (제22기) | 5,040 | -729.5 | -889 | -14.5% |
- 연결 기준. 2025년 당기순이익(연결 전체) -136억 원, 지배지분순이익 -154억 원.
- 별도 기준 2025년: 매출 7,638억 원(LED 단일부문), 연구개발비 비율 9.13%(2025) / 7.63%(2024) / 11.29%(2023).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서울반도체 | 51.84% | 최대주주, 23,777,033주 | 기업 페이지 |
| 서울반도체 특수관계자 | 14.85% | 6,812,951주 |
| 우리사주조합 | 0.30% | 137,500주 |
| 자기주식 | 1.40% | 640,430주 |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2025년 연결 영업이익 2.3억 원으로 사실상 손익분기, 지배지분순손실 -154억 원 지속.
- 2023년 대규모 영업손실(-729.5억 원) 이후 실적 변동성이 크다.
- 최대주주(서울반도체) 및 특수관계자에 대한 매출·자금거래 의존도가 높은 계열회사 중심 판매구조.
- 2026년 3월 이사회에서 서울반도체에 대한 채무 845.87억 원과 관련하여 토지·건물을 담보로 제공하기로 결정.
- 마이크로 LED·VCSEL 등 신성장 분야는 아직 도입기로 수익 기여가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