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쉘석유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윤활유 제조의 핵심 원재료는 기유(Base Oil)와 첨가제(Additive)이며, 국내 조달과 수입을 병행한다. 첨가제는 수입 의존도가 높다(81%).
| 품목 | 매입유형 | 매입액(비율) | 주요 매입처 |
|---|---|---|---|
| Base Oil | 국내 56% | 673억 원 | 현대쉘베이스오일, S-Oil, SK 등 |
| Base Oil | 수입 44% | 527억 원 | 일본·독일·싱가폴 등 |
| Additive | 수입 81% | 499억 원 | 유럽·싱가폴·미주 |
| Additive | 국내 19% | 119억 원 | (소량) |
| Package(용기) | 국내 98% | 116억 원 | 인성산업 등 국내 용기제조업체 |
- 기유 국내 공급처 현대쉘베이스오일은 현대오일뱅크와 Shell의 합작사로, 그룹 연관성이 높음.
- 첨가제는 글로벌 수급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크며 수입 의존이 구조적 약점.
주요 고객사
- Shell Marine Products Ltd. — 단일 외부고객으로 2025년 매출 913억 원(전기 804억 원), 회사 매출의 10% 이상 차지. 선박용 윤활유 수출의 핵심 채널(Shell 그룹 특수관계자).
- 국내 대리점 약 30개 — 전국 산업용 윤활유 판매(대리점 판매본부).
- 직접판매(직매본부) — 전국 제조·운수·해운업체 직접 공급.
- 해상판매본부 — 국내 입항 외국적 외항선박 및 해상 윤활유 시장.
- 수출은 Shell 그룹 동남아 지역 계열사 및 외항선박 대상.
특수관계 매출 상대방(2025년, Shell 계열): Shell Marine Products Ltd, Shell Lubricants Japan K.K, Shell Hong Kong Limited, Shell Markets Middle East Ltd, PT Shell Indonesia 등 다수.
협상력 분석
- 공급사: 기유는 국내외 정유사, 첨가제는 소수 글로벌 업체에 집중되어 공급사 협상력이 높은 편. 유가·환율 변동이 매입원가에 직접 전가됨. 단 기유 일부를 그룹 연관 합작사 (현대쉘베이스오일)에서 조달해 안정성 일부 확보.
- 고객사: 매출의 상당 부분이 Shell 그룹 내부거래(Intra-group)로, 그룹 정책·이전가격에 대한 의존도가 높음. 국내 대리점·직매는 다변화되어 있으나 단일 고객(Shell Marine Products) 비중 10% 초과는 집중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