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리츠 구조 특성상 전통적 ‘공급사’ 대신 자산 운용·관리를 위탁하는 서비스 제공사로 구성된다.
- 코람코자산신탁 — 자산관리회사(AMC), 자산관리계약 체결
- 케이비부동산신탁 — 자산관리회사(종속회사 관련, stub) → 케이비부동산신탁
- 하나은행 — 자산보관회사(2016.11 산업은행에서 변경)
- KB국민은행 — 자산보관회사(추가)
- 케이비펀드파트너스 — 일반사무수탁회사(2024.07 국민은행에서 변경)
- 우리은행 — 차입금·담보신탁 관련 대주단(우리은행 외 7개사)
주요 고객사
- 이랜드리테일 — 유일한 임차인. 보유 5개 자산(야탑점·일산점·평촌점·분당점·중계점) 전체를 임차하며, 우선매수권 약정 보유. 임대수익의 100%를 차지
협상력 분석
임차인이 이랜드리테일 단일 기업으로 100% 집중되어 있어 임차인 교섭력이 매우 높은 구조다. 다만 이랜드리테일이 지배기업(최대주주, 지분 47.95%)이자 임차인이라는 이해관계 일치 구조로 인해 임대료 연체·공실 리스크는 낮으나, 이랜드리테일의 신용도·영업실적 악화 시 이리츠코크렙에도 직접적 영향이 전이되는 구조적 리스크가 존재한다. 자산관리·보관·사무수탁 위탁사는 대체 가능성이 있는 표준 서비스 공급자로 협상력 이슈는 제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