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환경서비스 부문은 제조업과 달리 폐기물 배출업체가 처리를 위탁하며 대가를 지불하는 구조로, 통상적 의미의 ‘원재료 공급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레미콘 부문 원자재(시멘트·모래·자갈)는 국내 대기업(동양·쌍용 등 10개사) 및 골재업체로부터 조달하나 개별 거래처는 보고서에 특정되지 않았다.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시멘트 | 국내 시멘트 제조사(동양·쌍용 등) | 중간 | 레미콘 부문 원자재, 개별사 미특정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폐기물 배출업체 | 현대삼호중공업 외 | 환경부문 주요처 | 여수산단 내 배출업체 다수 포함 |
| 해상운송 화주 | S-Oil 외 | 해운부문(매출비중 60%) | 석유화학 원재료 케미컬 운송 |
| 레미콘 매출처 | GS건설 외 | 레미콘부문(매출비중 9.3%) | 여수 지역 건설현장 대상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환경서비스 부문은 배출업체가 처리비를 지불하는 구조여서 전통적 공급망 압박이 낮음. 레미콘 원자재는 소수 대형 시멘트사에 의존해 공급사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높음.
고객사 협상력: 해운 부문은 화주(S-Oil 등 대형 정유·화학사) 의존도가 높아 매출 비중 60%를 차지하는 만큼 고객 협상력이 상당함. 환경 부문은 여수산단 내 다수 배출업체로 분산되어 있어 개별 고객 의존도는 낮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