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에스에이엠티(SAMT Co., Ltd.)는 1990년 6월 27일 주식회사 삼테크로 설립되어 2000년 5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고, 2006년 8월 상호를 에스에이엠티로 변경했습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315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박두진입니다.
전자부품 유통업이 주사업목적인 단일 영업부문 기업으로, 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SDI·삼성디스플레이 등 국내 대기업과 안정적인 국내 대리점 계약을 맺고 Memory, CIS Module, OLED 패널, MLCC, 시스템반도체, Digital Module, Battery 등을 스마트폰·스마트TV·Tablet PC 등 IT 제품 제조사에 공급합니다. 삼성전자 국내 대리점 매출 기준 단순 비교 시 시장점유율은 약 71%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중견기업이며 벤처기업·중소기업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당기말(2025.12.31) 기준 계열회사는 본사를 포함해 총 15개사이며, 최대주주는 삼지전자(지분 49.84%)입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제34기(2023) | 제35기(2024) | 제36기(2025) |
|---|---|---|---|
| 매출액 | 2,145,068 | 2,889,473 | 3,756,594 |
| 영업이익 | 53,543 | 67,370 | 113,901 |
| 당기순이익 | 32,942 | 54,362 | 75,829 |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3개년 연속 성장세를 보였으며, 제36기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습니다.
사업 부문
단일 사업부문(전자부품 유통업) 기업으로 별도의 부문별 공시는 하지 않으나, 매출 구성상 상품매출(전자부품 유통)과 기타수익(임대수익 등)으로 구분됩니다.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 직위 | 성명 | 담당업무 | 최대주주와의 관계 |
|---|---|---|---|
| 사내이사(이사회의장) | 이기남 | 전사 경영전반 | 최대주주 삼지전자(주)의 최대주주 |
| 사내이사(대표이사) | 박두진 | 경영 총괄 | 최대주주 삼지전자(주)의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 사외이사 | 강호문 | - | - |
신용등급
한국평가데이터로부터 기업신용등급 BBB+(2025.04.15 평가)를 받았습니다. → 신용등급 상세
리스크
- 스마트폰·태블릿 등 IT 세트 수요의 글로벌 트렌드 및 기술 경쟁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시장 도태 위험
- 삼성전자 등 소수 공급선(국내 대리점 계약)에 대한 높은 의존도
- 해외매출 비중 48.8%로 환율 변동 및 지정학적 리스크(중국·홍콩 비중 다수) 노출
- 재고자산·매출채권 관리 리스크(유통업 특성상 재고관리 및 채권관리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