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품목공급사의존도비고
맥분(밀가루)대한제분 등 국내 제분사중간제빵 원재료 매입 비중 22.8%, 원맥 원산지 미국·캐나다
유지류(버터 등)해외 수입 등높음매입 비중 최대(32.3%), 고단가 지속
계란국내중간매입 비중 6.8%
정백(설탕 등)국내낮음매입 비중 5.1%
건조기(환경사업용)외주 부품제작 업체중간환경사업 원재료 비중 62.1%, 현장 조립
  • 주원료(맥분·유지류·계란)는 장기 재고 확보 및 계약으로 안정 조달. 사업보고서는 대한제분을 국내 맥분 조달처로 명시.

주요 고객사

고객 유형고객사매출 비중비고
B2B (식별 미공개)A사10.27%매출 10% 이상 거래처(익명 공시)
B2B (식별 미공개)B사11.57%매출 10% 이상 거래처(익명 공시, 환경사업 추정)
B2C/유통대형마트·대리점·편의점·홈쇼핑-국내 양산빵·냉동생지·스낵 판매
B2B호텔·레스토랑·급식-냉동생지·피자 신규 채널
수출일본·대만 대형마트-냉동생지 수출(2025년 제빵 수출 8.8억 원)
지자체수원시청 등-환경사업(음식물처리시설) 발주처
  • 매출 10% 이상 거래처 A사·B사는 사업보고서에 익명(A사/B사)으로 공시되어 회사명 미식별.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유지류는 해외 수입 의존·고단가로 공급사 협상력이 높고, 맥분은 국내 제분 과점(대한제분·CJ제일제당·삼양사 등)으로 가격 전가 여지가 제한적. 환율 변동에 원가가 직접 노출.

고객사 협상력: 양산빵 유통은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형 채널 중심으로 할인·납품 단가 압박이 크다. 매출 10% 이상 거래처 2곳(A사·B사) 존재로 일부 고객 집중 리스크가 있으나 소액·다수 유통 채널로 분산.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