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삼아제약(Sam-A Pharm. Co., Ltd)은 1945년 10월 보건제약소로 창립하여 1973년 10월 삼아약품공업주식회사로 법인을 설립하였고, 2007년 3월 현재의 상호로 변경했습니다. 2000년 7월 1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본점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문막읍(문막공장, 2009년 EU GMP 수준으로 준공)에 있으며, 서울사무소가 실질 경영 거점입니다. 호흡기계·항생제·피부기계·소화기계·해열진통소염제·순환내분비계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판매합니다. 대표이사는 허준(1997년 이래 재직, 4대 사장 2004년 취임).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기수)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제51기 (2023) | 972.1 | 235.0 | 213.7 | 24.2% |
| 제52기 (2024) | 955.8 | 244.7 | 220.8 | 25.6% |
| 제53기 (2025) | 778.0 | 109.8 | 129.4 | 14.1% |
제53기 매출은 77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6% 감소(호흡기 환자 감소 영향), 영업이익은 110억 원으로 55.1% 감소, 당기순이익은 129억 원으로 41.4% 감소했습니다.
사업 부문
품목별 매출 비중(제53기, 연결): 호흡기계 526.9억 원(67.7%), 해열진통소염 102.8억 원(13.2%), 피부기계 79.8억 원(10.3%), 소화기계 45.9억 원(5.9%), 항생제 19.0억 원(2.4%), 순환내분비계 2.8억 원(0.4%), 일반의약품·건강 기능식품 0.7억 원(0.1%).
주요 주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지분 65.58% (2025.12.31 기준).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호흡기계 품목 의존도가 매출의 약 68%에 달해 계절적 수요(감기·호흡기 질환 발생률) 변동에 실적이 크게 좌우됨. 제53기 매출 감소(-18.6%)의 주된 원인도 호흡기 환자 감소.
- 슈도에페드린·페닐레프린 등 핵심 원료를 Siegfried, Divi’s, Finzelberg, ALPS 등 해외 업체에서 수입하여 환율 변동 및 공급망 리스크에 노출.
- 오너 일가(허준·허미애·박진영)가 지분 65.6%를 보유한 가족 중심 지배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