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조선해양부문 매입의 99.5%가 강재·엔진 등 원재료입니다(2025년 매입액 48,560억 원).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강재·후판 | 포스코 | 높음 | 선체 핵심 원재료, 가격 변동이 원가에 직접 영향 |
| 메인엔진 | 한화엔진 | 높음 | 선박 추진 엔진 |
| 내외장(보냉재 등) | 한국카본 | 중간 | LNG선 화물창 보냉재 등 |
| 파일·형강·프로펠러 | 다수 | 중간 | 선박건조·해양플랫폼 제작용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해외선주 (조선) | 글로벌 선사·선주 | 96.0% (수출 중심) | 직접매매, MILESTONE 수령 방식 |
| 오일메이저 (해양) | 글로벌 오일메이저 | 해양플랫폼 | 직접매매, 기성금 수령 방식 |
| 국내 발주처 (토건) | 국내 건축업주 | 4.0% | 하이테크 설비·토목·건축 |
고객 다수가 해외 선주·오일메이저로 특정 단일 고객 의존도보다는 발주 사이클·해운 시황에 좌우됩니다. 러시아 Zvezda(즈베즈다) 선주사는 미국 SDN 지정·계약해지로 거래 봉쇄 상태입니다.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강재(후판)는 포스코 등 소수 대형 철강사 의존으로 가격 협상력이 제한적이며, 강재가 매입 원가의 대부분을 차지해 후판 가격 변동이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엔진(한화엔진) 등 핵심 기자재도 국내 소수 업체에 집중됩니다.
고객사 협상력: 고부가가치선(LNG선·FPSO)에서 글로벌 선두권 기술력을 보유해 협상력이 있으나, 수주 산업 특성상 글로벌 발주 사이클과 해운 시황, 중국 조선소와의 가격 경쟁에 영향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