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 | 전년 대비 |
|---|---|---|
| 매출 | 106,500 | +7.5% |
| 영업이익 | 8,622 | +72% |
| 순이익 | 5,358 | +5,358 (전년 539억) |
| 영업이익률 | 8.1% | +3.0%p |
- 발행주식총수: 보통주 880,000,000주, 우선주 114,845주
- 자산 14조 9,489억 원(전년比 △13.1%), 부채 10조 8,538억 원(△19.3%)
- 직원 10,589명, 1인당 평균 급여 1.07억 원
주목할 변화
- 영업이익 72% 급증: 고선가 LNG선 건조 물량 증가가 수익성 견인.
- 흑자 정착: 2023년 순손실(△1,556억)에서 2024년 흑자전환 후 2025년 순이익 5,358억으로 확대.
- 러시아 Zvezda 계약해지: 2025년 3월 일방적 계약취소 통지에 따른 파생상품 평가손실 6,000억 원 발생, 6월 LNG선 10척(2.8조)·셔틀탱커 7척(2조) 계약해지. 관련 부채 7,507억 원 인식.
- 신규 수주(2025): 셔틀탱커 9척(1.9조), LNG선 4척(1.4조), 컨테이너선 7척(1.9조) 등.
사업 부문별 요약
- 조선해양부문 (매출 104,363억, 비중 96.0%): LNG-FPSO·FPU, 초대형 컨테이너선, LNG선, 원유운반선 등. 해외선주 대상 직접판매, 고부가가치선 집중. 수출 비중 절대적.
- 토건부문 (매출 4,452억, 비중 4.0%): 건축·토목·하이테크 공사. 국내 발주처 대상.
가이던스 및 전망
- LNG선·LNG-FSRU·쇄빙유조선·초대형 컨테이너선·LNG-FPSO·해양플랫폼·드릴십 등 고부가가치선 시장에 판매자원 집중.
- 2021년 이후 수주 증가분의 조립·인도가 매출로 본격 반영되는 국면.
리스크 요인
-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 리스크 및 Zvezda 프로젝트(러시아 LNG·쇄빙선) 거래 봉쇄.
- 총계약원가 추정 불확실성: 원가 5% 상승 시 세전순이익·순자산 약 9,110억 원 감소.
- 강재·후판 등 원재료 가격 변동(매입의 99.5%가 원재료).
- 수주 산업 특성상 해운 시황·발주 사이클 의존.
Citations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10140_삼성중공업_2025.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