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신약개발 벤처기업 특성상 원재료·생산설비 의존도가 낮으며, 별도의 주요 공급사 관계는 사업보고서에서 식별되지 않음(미확인).
주요 고객사
기술이전(License-Out) 방식이 주요 수익모델로, 다음 파트너사에 파이프라인을 이전했다.
- ORIC Pharmaceuticals — 미국 나스닥 상장사, VRN07(ORIC-114) 기술이전(2020.10), 임상 1b상 진행 중
- 에이치케이이노엔 — 한국 코스닥 상장사, VRN06(RET-fusion 타겟) 기술이전(2021.01)
- Fresh Tracks Therapeutics(구 Brickell Biotech) — 미국 나스닥 상장사, VRN02(DYRK1A) 기술이전(2021.08)
- Pyramid Biosciences — 미국 비상장사, VRN08(MPS1) 기술이전(2021.11)
- METiS Therapeutics — 미국 비상장사, 경구용 인산화효소 저해 물질 기술이전(2022.09)
- Anvia Therapeutics — 미국 비상장사, VRN04 프로그램 기술자산 판매(2025.09)
협상력 분석
기술이전 계약 구조상 초기 계약금(upfront) 외 마일스톤·로열티 수익이 임상 진행 성과에 연동되어, 파트너사의 임상 개발 속도와 성공 여부에 대한 협상력·의존도가 높다. 반대로 초기 임상 검증을 자체 수행함으로써 기술이전 시점의 밸류에이션 협상력은 강화되는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