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보로노이 주식회사(영문: Voronoi, Inc., 약호 VRNI)는 2015년 2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에 설립된 신약개발 전문 벤처기업(한국표준산업분류: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이다. 2022년 6월 24일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자체 보유한 의약화학연구소·바이오연구소·실험동물센터·AI연구소를 통해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초기 임상 (1상~2상)을 직접 수행하여 인체 약효를 검증한 뒤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License-Out, L/O)하는 사업모델을 추구한다. 주력 분야는 폐암(EGFR 표적) 및 유방암(HER2 표적) 등 항암제 표적치료제이며, 대표 파이프라인인 VRN11(4세대 EGFR C797S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은 한국·대만·홍콩·호주에서 임상 1상 IND 승인을 획득해 개발 중이다. 100% 자회사로 미국 법인 VORONOI USA, INC.를 두고 있다.
리스크 고지: 초기 임상단계 바이오텍 특성상 상업화 매출이 없고 대규모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다(2025년 영업손실 543.8억원). 전환사채·교환사채·주가수익스왑(PRS) 등 지속적인 외부 자금조달에 의존하는 구조로, 향후 임상 성패 및 추가 기술이전 성사 여부에 따라 재무 상태와 주가 변동성이 크게 좌우될 수 있다. 다만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거래정지· 관리종목 지정 등 상장 유지에 관한 이슈는 확인되지 않으며 코스닥 상장은 정상 유지 중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항목 | 2025년(제11기) | 2024년(제10기) | 2023년(제9기) |
|---|---|---|---|
| 매출액 | 7,512 | - | - |
| 영업이익(손실) | (54,385) | (36,339) | (31,336) |
| 당기순이익(손실) | (42,706) | (32,613) | (36,848) |
| 자산총계 | 171,234 | 73,659 | 94,653 |
| 부채총계 | 67,439 | 7,246 | 13,309 |
| 자본총계 | 103,795 | 66,413 | 81,344 |
사업 부문
- 보로노이 신약개발 부문 — 항암제 표적치료제 파이프라인 개발 및 기술이전
주요 주주
밸류체인
- 보로노이 밸류체인 — 기술이전 파트너사(ORIC Pharmaceuticals, HK이노엔, Fresh Tracks Therapeutics 등) 및 공동연구 파트너(JW중외제약)
경영진
- 김현태 — 대표이사(경영부문 총괄), 최대주주
- 김대권 — 대표이사(연구개발부문 총괄)
- 우상진 — 사내이사(COO)
- 이상욱 — 사외이사(이화여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 장성휘 — 사외이사(법무법인 지평 자문위원)
- 안용성 — 사외이사(2025.03 신규 선임)
- 김선호 — 감사(베이커맥켄지 앤 케이엘파트너스 변호사)
리스크
- 임상 실패 리스크: 매출의 대부분이 상업화 이전 단계로, 임상 결과에 따라 파이프라인 가치가 크게 변동
- 지속적 대규모 손실: 2025년 연결 영업손실 543.8억원, 3개년 연속 영업손실 확대
- 자금조달 의존: 전환사채(제3회차 500억원)·교환사채(제4회차 360억원)·PRS(456억원) 등 외부 자금조달에 의존, 지분 희석 가능성
- 기술이전 파트너 리스크: 주요 파이프라인 가치가 ORIC Pharmaceuticals 등 라이선시의 임상 진행·성과에 연동
Citations
- 보로노이 2025 사업보고서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보로노이-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