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원재료는 크게 MBOP(연료처리장치), EBOP(전력변환장치), 셀스택류(전극·분리판 등)로 구분되며, 전극을 제외하면 공급시장의 독과점 정도는 낮은 편이다. 부품 내재화·국산화 및 장기공급계약으로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
- 공공 및 민간 발전사업자 (전력거래소 운영 수소발전 입찰시장을 통한 경쟁입찰로 공급가격 결정)
- Ballard Power Systems — 모빌리티 수소연료전지 개발·상용화 MOU 파트너 (stub, 해외)
- HyAxiom — 모빌리티 수소연료전지 개발·상용화 MOU 파트너 (stub, 해외 계열)
협상력 분석
- 공급 측면: 셀스택 핵심 부품(전극) 외에는 경쟁 공급사가 다수 존재해 두산퓨얼셀의 협상력이 비교적 높음. 다만 백금 등 원자재 가격 변동에는 취약.
- 수요 측면: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수요는 정부의 수소발전 입찰시장 제도에 크게 의존하며, 경쟁입찰 구조상 가격 결정력은 제한적. 다만 시장 점유율 1위(약 60%, 107MW)로 입찰 경쟁력은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