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2025 사업보고서

핵심 수치

  • 매출액(연결): 4,548억원 (전년 4,118억원 대비 +10.4%)
    • 연료전지 주기기: 3,590억원 (79%)
    • 장기유지보수서비스: 958억원 (21%)
  • 영업손실(연결): -1,057억원 (전년 -17억원 대비 적자 확대)
  • 당기순손실(연결): -1,328억원 (전년 -105억원)
  • 자산총계 1조 1,984억원 / 부채총계 8,309억원 / 자본총계 3,675억원, 부채비율 226.1%(전년 136.5%)
  •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 누적점유율 1위, 2025년 일반수소발전 입찰시장 점유율 약 60%(107MW 확보)

주목할 변화

  • 2025년 하반기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양산 개시 — 초기 수율 이슈로 대규모 손실 발생, 적자 확대의 핵심 원인
  • 기존 PAFC(인산형 연료전지)도 백금 등 원자재 가격 상승 및 Stack 교체 증가로 수익성 악화
  • PAFC 라이선스 권한을 아시아·오세아니아로 확대, 그룹 내 발전용 연료전지 생산기지로 입지 강화(무형자산 +669억원, 전용실시권 취득)
  • 2025.03.27 윤재동 CFO 대표이사 신규 선임(각자대표), 이두순 대표이사와 각자대표 체제
  • 최대주주는 두산에너빌리티㈜(보통주 34.78%, 우선주 포함 발행주식총수 기준 30.33%)

사업 부문별 요약

  • 발전용 연료전지 (매출 비중 100%에 근접): 연료전지 주기기 공급 + 장기유지보수서비스. 2025년 영업손실 -1,037억원(SOFC 초기비용, PAFC 원가상승)
  • 친환경 상용차(자회사 하이엑시움모터스㈜, 지분 100%): 수소버스 등 개발 중, 영업손실 -19억원

가이던스 및 전망

  • 2025년 확보한 107MW 규모 수주 물량 기반으로 매출·수주 등 외형 성장 지속 전망
  • 계통 안정을 위한 분산전원 수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가 성장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SOFC 사업 안정화 및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한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계획

리스크 요인

  • 원자재(백금 등)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
  • 일반수소발전 입찰시장 경쟁 심화
  • SOFC 신제품 양산 초기 수율·품질 리스크
  • 부채비율 급등(226.1%)에 따른 재무 부담 확대

Citations

  • 두산퓨얼셀 2025 사업보고서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두산퓨얼셀-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