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사 협상력: 가상화 핵심 기술(Citrix)에 대한 기술 의존도가 있으나 자체 개발 플랫폼(Cocktail
Cloud·SPERO·NAA)으로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있음. 서버·스토리지 등 하드웨어는 다수 벤더로부터 조달해
공급사 집중도는 낮음.
고객사 협상력: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소수 대형고객(A사·B사) 의존도가 높아(2025년 합산 약
409.1억원, 연결매출의 약 40%) 고객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강한 구조. 구축형 프로젝트 특성상 개별
프로젝트 단위 매출 변동성이 큼. (참고: A사·B사 매출은 상품·용역·사용료 매출을 합산한 연결 외부 수치이며
회사 사명은 사업보고서에 비공개로 기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