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원재료(전기동·알루미늄) 주요 매입처는 LS Global 외 (계열사, 특수관계). LS-VINA 매입액 6,182억 원, LS Cable & System Vietnam 매입액 1,498억 원.
  • LS전선 — 모회사이자 그룹 내 원재료·기술 공급원. LS Cable & System Vietnam의 매입처로도 표기(415억 원 규모 거래, 2024년 기준).
  • LS 그룹 계열사(LS ITC, LS네트웍스 등)와 다수의 특수관계자 거래 존재.

주요 고객사

  • 대형 건설 프로젝트향 전력케이블: 전기공사업체가 주요 고객(베트남·미얀마 현지).
  • 소규모 프로젝트의 빌딩 와이어류는 유통 대리점을 통해 판매.
  • LS전선 및 계열사(LS-VINA와의 케이블 공급계약 등)에 일부 제품 판매 이력 존재(과거 MV·HV 케이블 공급계약).
  • 수출 비중 상당(2025년 소재 수출 717억 원, 전력케이블·소재 등 내수·수출 혼재).

협상력 분석

  • 원재료(전기동·알루미늄)는 국제 시황(LME) 연동 품목으로 가격 전가력이 제한적이며, 주요 매입처가 계열사(LS Global 등)에 집중되어 있어 그룹 내부 조달 의존도가 높음.
  • 고객군은 베트남·미�얀마 현지 건설·전력 인프라 수요에 연동되어 다변화되어 있으나, 미얀마 사업은 정치적 리스크로 실질적으로 위축.
  • 모회사 LS전선과의 자금보증·대여 등 그룹 내부 지원 관계가 지속되고 있어 재무적으로 그룹에 종속적.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