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LS에코에너지㈜(영문: LS Eco Energy Ltd.)는 2015년 5월 15일 엘에스전선아시아㈜로 설립되어 2016년 9월 22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하였고, 2023년 12월 12일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다. 본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2025년 4월 서울 용산에서 이전)에 있으며, 대표이사는 이상호이다.

주식의 소유를 통해 외국기업(베트남·미얀마 소재 전선 제조 자회사)의 사업활동을 지배하는 외국기업 지배지주회사로, 자체 영업활동은 하지 않고 자회사 배당금 수입과 경영자문·용역 제공이 주 수익원이다. 최대주주는 LS전선(지분 63.35%)이며, LS그룹(지주회사 LS) 계열사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단위: 억 원)

항목2025년(제11기)2024년(제10기)2023년(제9기)
매출액9,6018,6907,311
영업이익668448295
당기순이익48535343
지배기업 귀속 순이익42131241

사업 부문

  • LS에코에너지 전선사업부문 — 베트남 LS-VINA·LS Cable & System Vietnam을 통한 전력·통신케이블 및 동/알루미늄 소재 생산 (연결매출의 약 98%)
  • 미얀마 LS-Gaon Cable Myanmar — 저압 전력케이블, 2021년 이후 정치 불안으로 사업 축소

주요 주주

밸류체인

→ LS에코에너지 밸류체인

경영진

  • 이상호 — 대표이사, 이사회 의장 (사내이사)
  • 장동욱 — 기타비상무이사, LS-VINA 법인장 겸임
  • 김재승, 김종복(감사위원장), 김양우 — 사외이사·기타비상무이사

리스크

  • 미얀마 정치적 불안정(2021년 쿠데타)에 따른 자산손상 및 해당 법인 순손실 지속.
  • 구리·알루미늄 등 원자재(LME) 가격 및 환율 변동 리스크.
  • 베트남 외국환 규제 등 현지 법률 리스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