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지주부문) 매출은 150억 원 수준(배당 등)이며, 연결매출 대부분은 베트남 자회사 2곳(LS-VINA, LS Cable & System Vietnam)에서 발생.
최대주주는 설립 이후 변동 없이 LS전선(주) (기말 지분율 63.35~63.39%).
주목할 변화
2025년 4월 본점 소재지를 서울 용산(LS용산타워)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로 이전(변경등기일 2025.4.7).
2025년 1월 LS-VINA 대표이사가 김종필→장동욱으로 교체.
2025년 3월 정기주총에서 김종복 사외이사(감사위원) 신규 선임, 장동욱 기타비상무이사 신규 선임. 이인호·주완섭 기타비상무이사 퇴임.
2025년 11월 LS전선(최대주주 법인)의 대표이사가 구본규·김우태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12월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시.
2025년 12월 17일 이사회에서 희토류 금속 사업 관련 시설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자기주식 297,303주를 최대주주 LS전선(주)에 시간외 대량매매로 처분 결의(2026.1.16 처분 완료).
2025년 신규 자회사 LS Eco Advanced Cable, Ltd. 지분 취득(연결 편입, 종속회사 수 4→5개).
2026년 3월 정기주총(예정) 안건에 사업목적 추가(「로봇·인공지능(AI) 및 첨단산업 관련 소재·부품·시스템 및 응용사업」) 포함, 문승일 기타비상무이사 신규 선임 예정.
최근 수년간 정관에 해저케이블·희토류 등 비철금속 소재·IDC센터·초전도체 케이블·해상풍력 등 신규 사업목적을 지속적으로 추가하며 사업 다각화 추진 중.
사업 부문별 요약
지주부문(별도): 외국기업 지배지주회사로서 자회사 배당금 수입 및 경영자문·용역 제공. 매출 150억 원(전체의 1.6%).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베트남): 전력케이블(HV·MV·LV) 및 소재(Cu-Rod, Al-Rod) 생산. 매출 9,890억 원(연결 매출의 79%), 전력케이블 4,681억 원 + 소재 4,951억 원 + 기타 257억 원.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베트남): 통신케이블(UTP·광케이블), 전력케이블(MV·LV), 버스덕트 생산. 매출 2,689억 원(21%).
LS-Gaon Cable Myanmar Co., Ltd.(미얀마): 저압(LV) 전력케이블 생산. 2021년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정치·경제 불안으로 2023년부터 사업 운영 최소화, 최근 매출 미미.
주요 원재료는 전기동·알루미늄이며 주요 매입처는 LS Global 등 계열사. 원재료 가격은 LME 동가격 변동에 연동.
가이던스 및 전망
별도 명시된 정량 가이던스는 확인되지 않음(미확인).
희토류 등 비철금속 소재 사업, 해저케이블·해상풍력, 로봇/AI 및 첨단산업 소재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