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항목금액(연결)비고
매출액9,600억 원 (960,056백만원)전기 8,690억 원, 전전기 7,311억 원 대비 증가
영업이익668억 원 (66,778백만원)전기 448억 원 대비 증가
당기순이익485억 원 (48,476백만원)전기 353억 원 대비 증가
지배기업 귀속 순이익421억 원 (42,065백만원)전기 312억 원
자본금153억 원최근 5년간 변동 없음
발행주식총수30,624,879주유통주식수 30,327,576주(자기주식 297,303주 제외, 2026.01.16 전량 처분 완료)
  • 별도(지주부문) 매출은 150억 원 수준(배당 등)이며, 연결매출 대부분은 베트남 자회사 2곳(LS-VINA, LS Cable & System Vietnam)에서 발생.
  • 최대주주는 설립 이후 변동 없이 LS전선(주) (기말 지분율 63.35~63.39%).

주목할 변화

  • 2025년 4월 본점 소재지를 서울 용산(LS용산타워)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로 이전(변경등기일 2025.4.7).
  • 2025년 1월 LS-VINA 대표이사가 김종필→장동욱으로 교체.
  • 2025년 3월 정기주총에서 김종복 사외이사(감사위원) 신규 선임, 장동욱 기타비상무이사 신규 선임. 이인호·주완섭 기타비상무이사 퇴임.
  • 2025년 11월 LS전선(최대주주 법인)의 대표이사가 구본규·김우태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12월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시.
  • 2025년 12월 17일 이사회에서 희토류 금속 사업 관련 시설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자기주식 297,303주를 최대주주 LS전선(주)에 시간외 대량매매로 처분 결의(2026.1.16 처분 완료).
  • 2025년 신규 자회사 LS Eco Advanced Cable, Ltd. 지분 취득(연결 편입, 종속회사 수 4→5개).
  • 2026년 3월 정기주총(예정) 안건에 사업목적 추가(「로봇·인공지능(AI) 및 첨단산업 관련 소재·부품·시스템 및 응용사업」) 포함, 문승일 기타비상무이사 신규 선임 예정.
  • 최근 수년간 정관에 해저케이블·희토류 등 비철금속 소재·IDC센터·초전도체 케이블·해상풍력 등 신규 사업목적을 지속적으로 추가하며 사업 다각화 추진 중.

사업 부문별 요약

  • 지주부문(별도): 외국기업 지배지주회사로서 자회사 배당금 수입 및 경영자문·용역 제공. 매출 150억 원(전체의 1.6%).
  •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베트남): 전력케이블(HV·MV·LV) 및 소재(Cu-Rod, Al-Rod) 생산. 매출 9,890억 원(연결 매출의 79%), 전력케이블 4,681억 원 + 소재 4,951억 원 + 기타 257억 원.
  •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베트남): 통신케이블(UTP·광케이블), 전력케이블(MV·LV), 버스덕트 생산. 매출 2,689억 원(21%).
  • LS-Gaon Cable Myanmar Co., Ltd.(미얀마): 저압(LV) 전력케이블 생산. 2021년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정치·경제 불안으로 2023년부터 사업 운영 최소화, 최근 매출 미미.
  • 주요 원재료는 전기동·알루미늄이며 주요 매입처는 LS Global 등 계열사. 원재료 가격은 LME 동가격 변동에 연동.

가이던스 및 전망

  • 별도 명시된 정량 가이던스는 확인되지 않음(미확인).
  • 희토류 등 비철금속 소재 사업, 해저케이블·해상풍력, 로봇/AI 및 첨단산업 소재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

리스크 요인

  • 미얀마 정치적 불안정성(2021년 쿠데타 이후 지속)으로 인한 자산손상·순손실 지속.
  • 구리(전기동)·알루미늄 등 원자재 가격(LME) 및 환율 변동에 따른 원가 변동성.
  • 베트남 외국환 규제(현지 법정통화 사용 원칙) 등 현지 규제 리스크.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LS에코에너지-사업보고서-2025.12.md